채팅으로 컷 만들기

만들고 싶은 영상을 설명하면 AI가 컷 단위 시나리오를 구성합니다. 대화로 다듬으며 완성하세요.

화면 구성

프로젝트 안에서 처음 마주하는 채팅 인터페이스입니다. 좌측에서 AI와 대화하면 그 결과가 우측에 컷 카드로 실시간 반영됩니다. 각 컷이 영상의 한 장면입니다.

좌측 채팅 패널과 우측 컷 카드 목록이 나란히 보이는 시나리오 단계 화면
대화가 진행될 때마다 우측 컷 카드가 만들어지고 갱신됩니다.

상단의 스테퍼(1 시나리오 2 렌더 3 발행)로 현재 진행 단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완료된 단계는 언제든 다시 돌아가 검토할 수 있습니다.

첫 메시지 보내기

설정을 마치고 나면 채팅 입력창에 만들고 싶은 영상을 설명합니다 (Cmd+Enter 전송). 소재(URL)·구성·톤을 한 문단으로 정하면 충분합니다.

채팅에 이렇게 입력해 보세요

taskflow.example.com 의 “자동 일정 배치” 기능 소개 영상을 만들어줘. 인트로는 모션그래픽으로 수동 일정 관리가 번거롭다는 문제를 짚고, 실제 화면에서 기능을 켜고 쓰는 흐름을 보여준 다음, 마지막에 핵심을 요약해줘.

메시지를 보내면 AI가 순서대로 진행합니다:

  1. 웹 분석 — URL이 있으면 AI가 페이지를 열어 화면 구조와 내용을 파악합니다. 채팅에 “탐색 중…” 진행 표시가 뜨고 약 30초 걸립니다.
  2. 질문 — 방향이 갈리는 지점이 있으면 AI가 선택지를 제시하며 묻습니다. 칩을 클릭하거나 자유롭게 답하면 됩니다.
  3. 컷 제안 — 우측 패널에 컷 카드가 하나씩 채워집니다. TaskFlow 예제는: 모션그래픽 훅 > 화면 캡처 3개 > 모션그래픽 요약.
로그인이 필요한 화면도 데모로 만들 수 있어요
캡처 대상이 로그인을 요구하면 채팅에 로그인하기 버튼이 나타납니다. 직접 로그인하면 세션이 저장되어 이후 렌더까지 자동으로 재사용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라이브 로그인 챕터를 참고하세요.

렌더 실행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면 컷을 세밀하게 조정한 뒤 우측 상단 ▶ 렌더 실행을 누릅니다. 컷의 음성과 영상이 생성되기 시작합니다.

컷 다듬기를 먼저 하세요
렌더 실행 전에 컷 다듬기에서 설명하는 대화 수정·카드 직접 편집·버전 복원 기능을 사용해 시나리오를 완성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