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한 앱도 데모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실시간 브라우저 화면에서 직접 로그인하고, 그 세션을 안전하게 저장해 렌더 단계까지 자동으로 재사용합니다.

언제 필요한가 — 로그인을 요구하는 대상 화면

화면 캡처로 데모를 만들 때, 대상이 사내 툴·SaaS 대시보드·구독 기반 서비스 등 로그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DemoCut은 이런 상황을 지원합니다. 시나리오 단계에서 AI가 캡처 대상을 분석하다가 로그인 벽을 만나면, 채팅 창에 로그인하기 버튼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절차 — 5단계로 세션을 저장하고 렌더까지 진행

채팅의 로그인 버튼
실시간 화면 열기
직접 로그인
세션 저장
렌더 계속
  1. 채팅의 로그인 버튼 — 시나리오 채팅 중 로그인하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2. 실시간 브라우저 화면이 모달로 열립니다 — 실제 크롬 브라우저가 서버에서 실행되고, 그 화면이 모달 안의 캔버스에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3. 직접 아이디·비밀번호를 입력 — 모달 화면 안에서 마우스·키보드로 직접 로그인합니다. 한글 입력을 포함해 모든 문자 입력을 지원합니다.
  4. 로그인 완료 — 로그인에 성공하면 로그인 완료 버튼을 누릅니다. 서버가 인증 세션을 감지해 자동으로 저장합니다.
  5. 채팅이 자동으로 계속됩니다 — 모달이 닫히고 채팅 턴이 재개되어 AI가 이제 로그인 이후의 화면을 캡처하며 시나리오를 이어갑니다.

세션 재사용 — 한 번 로그인하면 렌더까지 유지

로그인 세션은 프로젝트 내에서 저장되므로, 시나리오 완성 후 ▶ 렌더 실행을 누르면 같은 세션이 자동으로 재사용됩니다. 매번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세션이 만료되거나 특정 문제로 접근이 실패하면, 다시 로그인 안내가 나타납니다. 그때 다시 로그인하기를 눌러 새로운 세션을 시작하면 됩니다.

세션은 암호화되어 저장됩니다
저장된 세션은 프로젝트·사이트별로 격리되고, 서버에 암호화되어 보관됩니다. 비밀번호 자체는 저장되지 않으며, 로그인의 결과(브라우저 쿠키 등의 인증 세션)만 안전하게 저장됩니다. 따라서 워크스페이스 멤버가 같은 프로젝트에서 렌더를 실행할 때 저장된 세션이 자동으로 주입되므로, 민감한 자격증명을 여러 번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데모 시나리오에는 로그인 과정을 포함하지 마세요
영상의 나레이션과 화면에는 “이제 로그인합니다” 같은 로그인 과정 자체를 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로그인 이후의 대시보드나 기능 화면에서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고 자연스럽습니다. 시나리오 채팅에서 “로그인한 후 대시보드가 보이도록 해줘” 같이 지시하면 AI가 그 이후부터 캡처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