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oCut에 새로 추가되거나 개선된 내용을 릴리스 단위로 정리합니다.
컷 설정에서 영상 길이를 줄이면 상세 편집의 축에 완성본의 끝이 선으로 서고, 그 뒤로 넘어간 소리·글·박스·자막이 빠지는 것으로 표시됩니다.
워크스페이스 관리자는 설정 › 크레딧에서 카드나 간편결제로 크레딧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단어별 제목처럼 차례로 나타나는 모션그래픽에서, 아직 나올 차례가 아닌 글이 시작 순간에 잠깐 보였다가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컷 타임라인에서 글·강조·그림·가리기를 「+ 추가」 메뉴 하나에서 목적별로 골라 얹어요.
상세 편집 안의 되돌리기가 캔버스와 따로 쌓이고, 편집기를 닫으면 그 편집 전체가 캔버스에서 한 번에 되돌아갑니다.
완성본에 들어갈 로고를 영상 설정 탭의 미리보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원하는 움직임을 글로 적으면 AI 가 모션그래픽을 만들어 컷 위에 얹어 줍니다.
Starter 워크스페이스는 만들 때 10,000원 크레딧을 한 번 받고, 매달 다시 채워지지 않습니다.
곡의 분위기와 악기를 적으면 AI가 배경음악 한 곡을 만들어요. 만든 곡은 음악 라이브러리에 모여 어느 프로젝트에서든 쓸 수 있어요.
트랙 이름은 「화면 박스」 인데 버튼과 안내는 「가리개」 라고 적혀 있었어요. 화면·안내·에이전트 설명을 모두 「박스」 로 모았어요.
컷 설정에 「영상 길이」 칸이 생겼어요. 적은 길이보다 길면 끝에서 자르고 짧으면 마지막 프레임을 멈춰 채워요. 0원이고 컷을 다시 만들지 않아요.
컷 사이 전환에 카메라를 빠르게 흔들어 넘기는 「휘프」와 빛나는 테두리로 원이 열리는 「빛 테두리 원형 열기」를 더했어요.
컷에 영상 길이를 정해 두면 완성본 견적이 「끝 몇 초가 잘린다」 와 그 자리에서 함께 빠지는 것을 돈 쓰기 전에 알려줍니다.
웹에서만 고칠 수 있던 컷 편집 칸 넷을 연결한 AI 에이전트와 CLI 에서도 쓸 수 있게 안내에 담았습니다. 기능은 그대로이고 길이 열렸습니다.
회전 정보가 담긴 사진을 로고로 올리면 편집기 미리보기에서는 서 있는데 완성본에서는 누워 나오던 문제를 고쳤어요.
컷 편집기의 「+모션그래픽」 에서 로고 등장을 고르면 올린 로고가 쓸어내듯 드러나고 문구가 따라 올라와요.
컷마다 완성본에서 차지할 길이를 적으면 넘치는 만큼은 끝에서 잘리고 모자라면 끝 프레임을 멈춰 채웁니다. 다시 만들지 않고 완성본에만 적용됩니다.
연결한 AI 에이전트에게 부탁하면 영상 위에 가리키기, 주변 어둡게, 단계 표시를 얹습니다.
상세 편집의 타임라인에서 제목·숫자 카운트업·이름표·인용 모션그래픽을 영상 위에 얹고, 재생 위치에 맞춰 완성본과 같은 움직임을 바로 미리 봐요.
워크스페이스에 올린 로고를 영상마다 넣거나 뺄 수 있어요.
사업자 정보는 왼쪽에,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과 © 표시는 오른쪽에 모았습니다.
연결한 AI 에이전트에게 부탁하면 영상 위에 움직이는 제목, 숫자 카운트업, 이름·직함, 인용문을 얹습니다.
소개·가격 페이지의 버튼을 위쪽 「사전 신청」 버튼과 같은 모양으로 맞췄어요.
요금제가 무료 Starter 와 월 10,000원 Pro 둘로 단순해졌습니다. AI 인플루언서는 이제 Pro 에서 쓸 수 있습니다.
탭 셋(선택·영상·소리)을 걷고, 축에서 고른 트랙의 이름과 그 트랙의 설정만 오른쪽에 나옵니다.
연결선 위의 전환 노드로 앞 컷과 뒤 컷 사이에 페이드·밀기·확대 같은 전환을 넣을 수 있어요.
사이트 아래쪽과 도움말에서 어디로 문의하면 되는지 바로 보입니다.
트랙이 위에서 아래로 겹치는 차례(자막 · 화면 텍스트 · 화면 박스 · 화면 · 효과음 · 룸톤 · 배경음악)로 서고, 미리보기도 완성본과 같은 자리를 보여 줘요.
효과음·룸톤 레인의 빈 자리를 끌면 자리만 잡은 구간이 생기고, 나중에 그 구간을 골라 소리를 채울 수 있어요.
프로젝트 목록 위쪽 검색 칸에 낱말을 넣으면 프로젝트 제목과 폴더 이름을 바로 찾아요.
프로젝트 화면이 좌우를 가득 채우고, 캔버스가 더 높아졌어요.
축 위에 세 줄로 흩어져 있던 도구가 한 줄이 됐어요. 재생 속도는 미리보기 바로 아래로 오고, 축 확대는 슬라이더가 됐어요.
대사가 없는 컷에서도 편집 상자의 자막 줄이 자리를 지키고, 비어 있는 까닭을 알려 줍니다.
컷 편집기가 영상이 아직 없는 컷도 비율대로 검은 화면으로 보여 줘요. 그 위에 걸어 둔 글·도형·화면 가리기가 지금 자리대로 보여요.
안내가 없어진 묶음을 펼치라고 하고 사라진 단추를 누르라고 했습니다. 편집기 기준으로 다시 썼습니다.
컷 편집기에서 값을 고치는 사이에 다른 변경이 들어오면, 적은 값이 저장되지 않았는데도 아무 안내가 없었습니다. 이제 저장되지 않았다고 알려 드리고 다시 하실 수 있습니다.
컷 편집기에서 음량처럼 값을 고친 직후 같은 클립의 지우기를 누르면, 오른쪽 칸만 닫히고 클립은 그대로 남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제 바로 지워집니다.
자막 줄을 고르면 그 줄에 적히는 글이 오른쪽 칸에 보입니다. 지금까지는 영상 설정 상자로 돌아가야 했어요.
컷 편집기에서 요소를 지운 직후 다른 클립을 끌면 끌지 않은 클립의 시각이 바뀔 수 있었습니다. 이제 저장하기 전에 끈 클립이 맞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축 위에 전송 줄이 생겼어요. 고른 자리를 눈으로만 보던 것에서, 숫자를 적어 그 시각으로 바로 옮길 수 있게 됐어요.
컷 상세 편집 창에 키보드 단축키가 생겼습니다. 되돌리기, 지우기, 쪼개기, 재생 머리 이동을 손을 옮기지 않고 합니다.
고른 클립의 칸이 제목 없이 한 덩이로 쏟아지던 것을 시각·소리 크기·자리와 크기·겉모양 같은 묶음으로 갈랐습니다. 칸의 이름과 값은 그대로입니다.
컷 트랙 편집기 축에 확대 단추가 생겼어요. 긴 컷에서는 0.1초가 1픽셀도 안 되어 짚을 수 없었는데, 축을 넓히면 손이 닿아요.
가장 최근 버전을 유튜브에 올린 뒤 새로고침하면 그보다 옛 버전이 선택되던 문제를 고쳤어요.
컷 편집기의 자막 줄이 이제 손에 잡힙니다. 끌어서 옮기거나 시작·끝을 숫자로 적으면 소리는 그대로 두고 자막만 움직입니다.
If-Match rev 없이 보낸 저장이 거부될 때, 안내가 응답에 들어 있지도 않은 current_rev 를 쓰라고 말하던 것을 고쳤습니다.
컷 트랙 편집기에서 클립을 끌거나 늘일 때 이웃 클립의 끝·재생 머리·컷의 처음과 끝에 정확히 맞춰져요. 틈이 남지 않습니다.
말소리에 맞춰 자동으로 잡히던 자막 시각을 줄마다 원하는 값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소리는 그대로 두고 자막만 옮깁니다.
트랙 편집기 축 위에 도구 막대가 생겼습니다. 되돌리기와 다시 실행, 쪼개기와 지우기가 한자리에 있습니다.
AI 이미지 카드가 그림을 가로 상자에 꽉 채워 보여 줘서 세로·정사각 그림의 위아래가 잘려 보였습니다.
AI 에이전트가 60초 이하 영상의 대사, 장면, 음량을 시각과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후킹 문구의 글꼴·크기·정렬·높이·색도 이 카드에서 고른다는 것이 이름에서 보이도록 했습니다.
왼쪽에서 영상과 트랙을 보고, 오른쪽 좁은 열에서 값을 고칩니다. 값을 고치려고 스크롤해 트랙을 놓치는 일이 없어요.
재생 위치가 구간 밖이면 고른 요소도 보이지 않습니다. 대신 구간 밖의 요소를 고르면 재생 머리가 그 구간 시작으로 이동해 바로 끌어서 고칠 수 있어요.
영상 설정의 자막 창처럼 내용이 긴 창이 화면보다 커지면 위아래가 잘리고 스크롤도 되지 않던 문제를 고쳤어요.
구간을 정해 둔 글·가리개가 재생 머리와 무관하게 미리보기에 떠 있던 문제를 고쳤어요. 완성본과 같은 판정으로 그립니다.
컷 편집과 배경음악을 저장할 때, 그 사이 다른 곳에서 바뀌었으면 덮어쓰지 않고 알려 드립니다.
에이전트가 크레딧 사용 내역을 없는 분류 이름(예전 이름 포함)으로 거르면 오류 없이 빈 목록을 받아 「쓴 적이 없다」고 잘못 답할 수 있던 것을 고쳤습니다.
「핵심 낱말을 강조해줘」라고 요청하면 AI가 대사의 낱말 시각을 읽고 글·도형·이미지 레이어를 컷에 얹습니다.
편집기 상자가 화면 높이를 넘지 않고 본문만 스크롤됩니다. 값들은 「영상」·「소리」 두 구역으로 갈라 보여 줍니다.
비율이 다른 컷을 완성본 프레임에 맞추는 방법(레터박스·흐린 배경·자르기)이 「상세 편집」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자르기·배속·소리와 같은 자리입니다.
트랙 편집기에서 낱말을 고르면 그 낱말이 들리는 순간에 레이어가 나타납니다.
트랙 편집기에서 고른 레이어를 위나 아래로 옮기면 완성본에도 그 순서로 겹칩니다.
탭을 둘 열어 두거나 카드와 상세 편집에서 같은 컷을 고쳐도, 늦게 저장한 쪽이 먼저 저장된 내용을 덮지 않습니다.
올려 둔 이미지를 글상자, 도형과 같은 목록에 쌓습니다.
글 뒤에 상자를 깔고, 도형을 놓고, 정한 폭 안에서 글을 줄바꿈할 수 있습니다.
컷 화면에 놓은 글을 완성본에서도 미리보기와 같은 방식으로 그립니다.
컷 카드의 「영상 설정」 맨 위에 「상세 편집」 버튼이 바로 보입니다. 접힌 묶음을 펼치지 않아도 됩니다.
모션그래픽과 사진 컷의 길이 칸이 접힌 설정 안에서 작성 상자로 나와, AI 영상과 같은 자리에서 보입니다.
Instagram 연결을 마치는 사이에 그 인플루언서를 지우면 서버 오류가 나던 것을, 연결 실패 알림으로 돌아오도록 고쳤습니다.
이름을 바꾸기 전에 쓴 크레딧 내역에 「아바타 PIP 립싱크」 처럼 예전 이름이 남아 있던 것을 지금 이름으로 보이게 고쳤습니다.
영상 설정의 「완성본 규격」 에는 초당 프레임만 남습니다. 완성본은 늘 -16 LUFS 로 음량을 맞추고, 컷과 컷 사이는 딱 붙여 잇습니다.
완성본 비율과 아주 조금만 다른 컷이 위아래 얇은 검은 줄 없이 화면을 꽉 채웁니다.
카메라가 확대하거나 움직일 때 브라우저 창 안쪽 오른쪽에 어두운 여백이 넓어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앞뒤 자르기·무음 자르기·구간은 이제 「편집하기」 안에서만 고쳐요. 카드는 걸린 것을 요약하고 그대로 재생해요.
컷 트랙 편집기에서 무음 자르기를 켜면 어디가 얼마나 빠지는지 축과 글로 보여줍니다.
같은 컷을 두 자리(캔버스와 트랙 편집기, 또는 사람과 에이전트)에서 고치면 나중 저장이 앞의 내용을 덮어 쓰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컷 트랙 편집기에서 무음 자르기를 켜고 끄고, 구간이 둘 이상인 컷은 구간 사이를 겹쳐 넘기는 길이를 고를 수 있습니다. 카드로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AI 로 만든 인물을 인플루언서처럼 키우는 기능이라는 뜻이 잘 드러나도록 화면의 「아바타」 를 「AI 인플루언서」 로 바꿨습니다.
컷 트랙 편집기에서 남길 구간 하나를 고르면 그 구간만 지우거나 음량을 고칠 수 있습니다. 쪼갠 뒤 가운데를 버리는 일이 편집기 안에서 끝납니다.
컷 트랙 편집기에서 「쪼개기」 를 누르면 재생 머리가 선 자리에서 클립이 둘로 갈립니다. 가운데를 버리고 양쪽만 쓰고 싶을 때 쓰세요.
컷 트랙 편집기의 화면 줄에서 이어 붙인 구간의 양끝을 끌어 늘이거나 줄일 수 있어요. 이웃 구간에 닿으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영상 설정 탭의 카드 이름을 짧게 줄였습니다. 하는 일은 그대로입니다.
편집기 「화면」 줄의 클립을 끌어 남길 구간을 정합니다. 숫자로 적는 칸도 함께 있습니다.
비율이 다른 컷을 화면에 맞추는 방법을 프로젝트 하나가 아니라 컷마다 고릅니다.
컷 카드의 배경음악 칸을 걷고, 곡 고르기부터 구간·음량까지 「편집하기」 안에서 합니다.
컷 편집기의 곡 줄에 「목록에서 빼기」 가 생겼어요. 곡을 다루려고 카드로 돌아갈 일이 없어요.
컷 편집기의 곡 줄 아래에 파형과 손잡이가 생겼어요. 곡에서 쓸 구간을 그 자리에서 정할 수 있어요.
「영상 설정」 탭의 「자막 모양」·「자막 언어」 두 카드를 「자막」 카드 하나로 합쳤습니다.
컷 카드 「타임라인」·「후킹 문구」 를 펼치면 맨 위에 붙던 안내 한 줄을 없앴습니다.
곡을 고르고 구간을 끄는 자리에서 바로 들을 수 있어요. 편집기의 영상을 재생하면 곡도 따라 울려요.
멈췄다 바로 다시 누르면 버튼은 「멈추기」 인데 소리가 안 나는 일이 있었어요. 영상을 누른 첫 동작이 재생이 아니었을 때 그 뒤로 곡이 무음으로 남는 것도 고쳤어요.
컷 카드의 「레터박스·모양 설정」 링크로 들어오면 카드를 강조하는 테두리가 꺼지지 않고 남아 있었습니다.
로고 설정 옆에 가로·세로 영상 화면을 두고, 고른 위치와 크기 그대로 로고를 보여 줍니다.
곡의 구간은 편집기에서 끄는데 어느 곡인지는 카드에서 골라야 했어요. 이제 「편집하기」 안에서 곡을 고르고 올립니다.
확대·가리기·화면 글은 편집하기에서 고치므로, 컷 설정에는 세로 영상의 후킹 문구만 남겼습니다.
영상을 보는 자리와 속도를 고치는 자리가 갈려 있었어요. 이제 컷의 「편집하기」 안에서 둘을 바로 고칩니다.
자르기 묶음에 있던 소리 목록을 걷고, 소리는 편집하기의 레인에서 끌어 옮기고 고쳐요.
컷 전체의 소리 음량을 트랙 편집기에서 고칠 수 있게 했어요.
확대 창·가리개·화면 글의 목록을 영상 설정에서 걷고, 트랙 편집기에서 모두 고칠 수 있게 했어요.
글과 가리개의 자리·크기를 영상 위에서 끌지 않고 숫자로 적을 수 있어요.
화면을 끌어 가릴 자리를 직접 그리고, 이 컷의 글을 다음 컷에도 한 번에 넣어요.
자르기나 남길 구간 때문에 완성본에 들어가지 않는 글·가리개·깔은 소리를 고르면, 그 사실을 바로 알려 줍니다.
컷 트랙 편집기에서 깔 소리를 고르고 효과음·룸톤 줄의 빈 자리를 끌면 그 구간에 소리가 깔립니다. 소리 올리기도 상자 안에서 됩니다.
컷 트랙 편집기의 빈 자리를 끌면 그 구간에 화면 글이나 가리개가 새로 생깁니다. 「더하기」 버튼은 고른 자리부터 끝까지 만듭니다.
트랙 화면에서 배경음악 레인을 고르면 구간 두 칸과 음량을 그 자리에서 고치고, 그 클립도 끌어서 옮깁니다.
트랙 화면의 영상 아래에서 확대 배율과 중심, 천천히 움직이기를 정하고, 영상 위에서 창을 끌어 옮깁니다.
숏폼 레터박스는 「바꾸기」 로 여는 설정 창에서 고치고, 「저장」 을 눌렀을 때만 적용됩니다.
트랙 화면에서 고른 글의 글자·맞춤·크기·색·등장 움직임과, 고른 가리개의 종류·색을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자리는 영상 위에서 끌어 정합니다.
트랙 화면의 영상 위에 글과 가리개가 완성본과 같은 자리로 올라갑니다. 끌어서 옮기면 바로 저장되고, 집은 것이 아래에서 고칠 대상이 됩니다.
자막 모양 창에서 고친 것이 바로 저장되지 않고, 「저장」 을 눌렀을 때만 적용됩니다.
컷의 트랙 화면 위에 그 컷의 영상이 올라갑니다. 영상을 재생하면 재생 머리가 따라오고, 재생 머리를 옮기면 영상이 그 자리로 갑니다.
리스트 보기와 그리드 보기의 카드에 프로젝트의 진행 상태와 만든 사람이 보입니다.
영상을 합치는 단계가 서버 몫을 넘어서다 멈추던 문제를 고쳐, 기다리는 시간이 줄었습니다.
컷의 트랙 화면에서 클립을 고르면 그 소리의 음량과 페이드, 파일에서 쓸 자리까지 같은 자리에서 고칠 수 있어요. 글·가리개·소리 모두 고른 뒤 바로 지울 수 있습니다.
화면과 사용 가이드에 남아 있던 낯선 말을 영상 편집에서 흔히 쓰는 말로 바꿨어요.
영상 설정의 「AI 생성 표시」 에서 넣기를 고르면 왼쪽 위·오른쪽 위·왼쪽 아래·오른쪽 아래 중 자리를 고를 수 있어요.
로고가 모션그래픽에만 쓰이는 값처럼 보이던 브랜드 설정 화면을 고쳤습니다.
동시에 처리하는 렌더를 5개에서 8개로 늘렸어요. 컷을 여러 개 한 번에 맡길 때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효과음·룸톤·화면 글·가리개를 트랙에서 끌어 옮기거나 양끝을 늘릴 수 있어요.
MiniMax 로 만든 AI 영상이 크레딧 내역과 견적에 「AI 영상 생성 (2K)」 처럼 해상도만 나오던 것을 모델 이름까지 보이게 바꿨습니다.
「트랙으로 보기」 에서 효과음·룸톤·화면 글·화면 가리기의 클립을 누르면 그 요소의 시작과 끝을 바로 고칠 수 있어요.
에이전트가 쓸 수 있는 목소리·인플루언서의 개수만 알고 이름과 id 를 몰라 고르지 못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1,200만 원」 처럼 만·억·조가 들어간 수치가 「1,200」 과 「만 원」 으로 쪼개져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컷의 「타임라인」 에서 「트랙으로 보기」 를 누르면 효과음·룸톤·배경음악·글·가리개·자막이 종류마다 따로 선 트랙으로 넓게 펼쳐져요.
컷 화면에 놓은 글마다 등장·퇴장 움직임을 고를 수 있어요. 흐리게 또는 네 방향으로 밀려 들어오고, 시간도 정할 수 있어요.
설정의 브랜드 탭에서 화면 시연 배경·커서·타이틀바를 고른 워크스페이스에서 일반 모션그래픽 컷이 렌더 단계에서 전부 실패했어요. 이제 정상으로 만들어집니다.
자리·크기·음량 칸을 지우면 0 이 저장돼 가리개가 움직이거나 음량 보정이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어요.
사진 한 장이 영상이 되는 컷의 이름을 「이미지 영상」 으로 바꾸고, 캔버스의 컷 추가 버튼 순서를 영상 먼저로 맞췄습니다.
모션그래픽 컷에 올린 그림을, 또는 소리를 얹지 않는 진행에 올린 나레이션을 지정하면 그 재료가 결과에 들어가지 않는데도 값이 나갔습니다. 이제 견적에서 미리 알려 주고 만들기를 막습니다.
「화면 위 요소」·「타임라인」 묶음에서 칸마다 되풀이하던 설명을 걷었습니다. 묶음마다 한 줄로 말하고, 자세한 설명은 새 가이드 「컷 다듬기」 에 있습니다.
만든 날짜에 시각이 붙고, 프로젝트에 나오는 인플루언서가 줄마다 보이며, 폴더의 수정한 날짜가 안의 프로젝트를 따라갑니다.
저장한 값이 화면에 반영되기까지 잠깐 옛 값이 남아, 그 사이의 다음 편집이 엉뚱한 줄에 적용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컷 안의 구간을 저장이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고치면 앞서 저장한 변경이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세로 숏폼의 후킹 문구를 고치면 저장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손을 떼는 순간 저장됩니다.
컷 화면에 제목·출처 라벨 같은 글을 직접 올리고 자리와 보일 시각을 정할 수 있습니다.
본문·출처 라벨·섹션 제목처럼 고정된 글을 한 컷에 여러 개 올릴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든 모션그래픽을 올릴 때 Remotion 코드 대신 컴포지션 HTML(HTML+GSAP)을 올립니다.
장면이 딱 끊기지 않고 서로 겹치며 넘어가게 할 수 있습니다. 영상 설정에서 한 번 고르면 그 프로젝트의 모든 컷 사이에 걸립니다.
화면이 1.5초 넘게 완전히 멈춰 있는 모션그래픽은 그대로 내보내지 않고 다시 만듭니다.
컷을 천천히 확대하거나 축소할 때 그림이 흔들리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효과음 파일 앞의 무음이나 숨소리를 건너뛰려면 파일을 미리 잘라야 했습니다. 이제 「파일에서 몇 초부터」 를 정하면 그 자리부터 씁니다.
대사는 그대로 읽으면서 화면 자막에서는 빼고 싶은 줄이 있었습니다. 이제 자막 표기 칸을 빈 칸으로 두면 그 줄만 자막에 나오지 않습니다.
전에는 「완성본 인코딩 실패」 뒤에 영상 도구의 말만 붙어서 어느 컷을 손봐야 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편집 값을 쓴 컷을 이름과 값으로 적어 줍니다.
캔버스 위쪽에 「사진 +」 버튼이 생겼습니다. 카드에서 사진을 고르거나 바꾸고, 얼마나 보여 줄지 길이를 정하고, 자막·효과음·화면 확대까지 같은 자리에서 설정합니다.
「영상 설정」 의 「타임라인」 묶음에서 효과음·룸톤·컷 음량을 영상보다 먼저 정할 수 있습니다. 영상이 있어야 하는 설정에는 그 까닭을 적었습니다.
사진이나 그림 한 장을 정한 길이만큼 보여 주는 컷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컷과 같은 순서에 들어가고 완성본에 그대로 실립니다.
컷의 확대 배율과 보여 줄 자리를 「영상 설정」 의 「화면 위 요소」 에서 정합니다. 미리보기가 완성본과 같은 자리를 확대해 보여 줍니다.
컷마다 확대 배율과 보여 줄 중심을 정합니다. 영상을 다시 만들지 않고 완성본에만 적용되며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컷의 가릴 자리를 영상 위에서 끌어 그리고, 종류와 창을 목록에서 고칠 수 있어요.
컷 화면의 사각형 하나를 골라 흐리게 하거나 흑백으로 바꾸거나 단색으로 덮습니다. 영상을 다시 만들지 않고 완성본에만 적용되며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컷 「영상 설정」 을 영상·음성·대사·자막·화면 위 요소·타임라인 다섯 묶음으로 정리하고, 배경음악을 타임라인 안으로 옮겼어요.
컷 하나에 걸어 둔 자르기·구간·효과음·정지를 같은 시간축 한 그림에서 봐요.
영상 설정의 「자르기·속도·소리」 에서 컷 위에 소리를 깔고, 컷과 구간의 음량을 dB 로 맞출 수 있어요.
모션그래픽 컷과 화면 시연 컷이 새 렌더 엔진으로 만들어집니다.
지표 카드·수치 화면이 평평하게 나오던 것을 고쳤습니다. 주인공 뒤에 은은한 빛이 깔리고, 강조한 카드에 그림자가 생기며, 항목마다 작은 그래픽 표식이 붙습니다.
AI 영상 모델이 받지 못하는 크기의 그림은 만들기를 누르기 전에 막고, 실패한 이유도 그대로 보여줘요.
컷 전체와 컷 안 구간마다 소리를 dB 로 올리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목표 음량에 맞춘 값 위에 그만큼 더 얹으므로, 적은 값이 그대로 완성본에 들립니다.
컷 위에 깔는 소리에 종류가 생겼습니다. 효과음은 말소리에서 낮아지지 않고 룸톤은 자동으로 낮아지며, 소리마다 그 동작을 끄거나 켤 수 있습니다.
컷의 원하는 시각에 효과음을 여러 개 깔 수 있습니다. 소리마다 음량과 길이, 페이드를 정하고, 배경음악과 달리 말소리에 맞춰 낮추지 않습니다.
로그아웃할 때 「로그아웃 중...」 문구가 화면 왼쪽 끝에 붙어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마지막 장면을 읽을 시간이 모자랄 때 컷의 끝 프레임을 멈춰 원하는 길이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다시 만들지 않고 완성본에만 적용됩니다.
아직 워크스페이스가 없을 때 설정 화면이 막혀 프로필·보안을 관리할 수 없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한 컷의 구간 사이를 겹쳐 넘기면 배경음악이 화면보다 늦게 들리고, 음악을 낮추는 구간이 다음 컷까지 넘어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처음 가입하고 들어오면 안내 대신 빈 프로젝트 화면이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Instagram 을 연결하면 무엇을 보관하고 언제 지우는지 방침에 적고, 데이터 삭제 안내를 따로 두었어요.
한 컷에서 구간 둘 이상을 골랐을 때 그 사이를 겹쳐 넘길 수 있습니다. 툭 끊기던 자리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인플루언서 편집 창의 성과 칸에서 그 인플루언서가 연결한 Instagram 계정의 팔로워 수와 게시물 수를 함께 봅니다.
프로젝트 목록의 카드마다 그 영상에 나오는 인플루언서를 작은 아이콘으로 보여줍니다.
컷 카드의 「자르기·속도」 에서 쓸 데를 골라 더하고, 목록에서 지울 수 있습니다. 도구를 쓰지 않아도 가운데를 덜어낼 수 있습니다.
한 컷에서 쓸 데만 여러 토막 골라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가운데를 덜어내도 자막과 배경음악이 함께 당겨집니다.
직접 올린 나레이션의 줄 사이가 너무 길게 벌어질 때, 컷의 「대사·자막」 에 생긴 「올린 소리의 쉼 상한」 으로 그 길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컷의 「대사·자막」 에 「줄 사이 쉼」 이 생겼습니다. 지금까지는 줄이 바로 붙어 나왔는데, 이제 0.2~1초씩 숨 쉴 틈을 줄 수 있습니다.
영상 설정에 「프레임·음량」 이 생겼습니다. 완성본을 24·30·60fps 로 내보내고, 목표 음량도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편집 창에서 그 인플루언서가 나온 완성본 목록과 유튜브·Instagram 성과를 한눈에 봅니다.
컷 카드 첫 줄이 카드 밖으로 넘치지 않고, 참고 줄과 내려받기 메뉴가 더 읽기 쉬워졌어요.
인물·이미지·첫 장면·오디오 칩이 프롬프트 상자 안으로 들어가고, 넣은 참고를 그 자리에서 크게 보거나 들어 볼 수 있어요.
버전과 내려받기를 카드 맨 윗줄의 메뉴 둘로 모으고, 첫 장면 창을 후보 중심으로 다시 짰어요.
참고 인물을 한 명만 고를 수 있었는데, 이제 여러 명을 골라 한 장면에 함께 나오게 할 수 있습니다.
만들기 전에 정해야 하는 길이·모델·해상도가 작성 상자 안으로 올라왔고, 첫 장면을 정하는 길은 참고 줄의 「첫 장면」 칩이 여는 창 하나로 모였습니다.
인스타그램 계정이 워크스페이스 하나에서 인플루언서마다 하나로 바뀌었습니다. 인플루언서 관리에서 인플루언서를 열어 계정을 연결하고, 완성본을 올릴 때 어느 계정으로 올릴지 고릅니다.
화면 맨 아래에 있던 썸네일 노출수 안내 한 줄을 뺐습니다.
공개 주소가 없는 이미지·영상도, 원격으로 연결한 에이전트가 업로드 주소를 받아 셸에서 바로 올립니다.
AI 제안·에이전트가 만든 4.5초 같은 길이가 있는 컷에서 「설정 저장」 이 아무 반응 없이 안 되던 문제를 고쳤어요. 후킹 문구를 모든 컷에 한 번에 넣을 수도 있어요.
성과 수집이 실패했을 때 사유만 보이던 것을, 그 시도가 언제였는지와 함께 보여줍니다.
영상 설정의 해상도 표시가 실제로 만들어지는 값과 달랐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레터박스는 「영상 설정」 탭에서 프로젝트 전체에 한 번에 정하고, 후킹 문구는 원하는 높이에 두고 왼쪽·가운데·오른쪽으로 맞출 수 있어요.
사이드바에 「채널 관리」 가 생겼습니다. 채널을 연결하면 조회수·시청 시간·구독자 변화와 DemoCut 으로 올린 영상별 수치를 최근 28일 또는 90일로 보고, 어느 날짜에 어떤 영상을 올렸는지 달 격자로 봅니다.
뮤직비디오 컷의 곡 선택을 참고 이미지 옆으로 옮겼습니다.
뮤직비디오를 만드는 기본 모델을 Seedance 2.0 으로 바꿨습니다.
코드 오류로 렌더가 실패했을 때 같은 코드로 재시도를 반복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곡을 전체 컷에 적용한 뮤직비디오 컷이 만들기에서 막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보이스 칸이 줄 전체 폭을 써서 고른 목소리 이름이 끝까지 보입니다.
세로(9:16) 프로젝트에서 컷마다 위아래 레터박스로 1:1·16:9 창을 만들고, 그 컷 동안 화면 위에 한두 줄 후킹 문구를 얹을 수 있어요.
새 프로젝트의 기본 음성은 Fish Audio 「나긋나긋」이고, 해상도를 고르지 않은 AI 영상 컷은 MiniMax H3 720p로 만들어집니다.
영상이 없어도 곡을 올리고 고를 수 있고, 한 곡을 전체 컷에 이어서 깔 수 있습니다.
마음에 안 드는 사진이 목록에 계속 남아 있던 문제를 풀었습니다. 편집 창의 사진 왼쪽 위 × 로 그 한 장만 지웁니다.
「음성」 칸에서 뮤직비디오를 고르면 그 자리에서 곡을 올리고 시작 지점을 정할 수 있습니다.
4초짜리 AI 영상 컷이 조용히 5초로 늘어나 5초 값으로 청구되던 것을 고쳤습니다.
컷의 「음성」 칸에서 뮤직비디오를 고르면 그 컷에 정한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영상이 만들어집니다.
문서 스물넷이 검색 엔진에게 자기 주소를 알리지 않아 중복 페이지로 묶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사이트 지도에도 이제 문서 글이 모두 들어갑니다.
전신 칸을 세로로 긴 칸으로 바꿔 인플루언서가 원래 키와 비율대로 서 있어요.
인플루언서를 참고 인물로 쓴 AI 영상에서, 해설 목소리와 따로 인물이 말하는 입 모양을 만들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AI 보이스·인플루언서로 만든 해설 소리를 영상과 별도로 보관합니다. 컷 상세에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첫 장면을 만들지 않아도 참고 이미지에 있는 인물·사물이 그대로 나오는 영상을 만듭니다. 금액은 콘티로 만들 때와 같습니다.
인플루언서 만들기·편집 창의 목소리 선택 옆에 미리듣기 버튼이 생겼습니다.
공급자에 올려 두는 인물 자산의 칸 수를 실제 한도와 맞췄습니다. 자리가 나지 않아 영원히 기다리던 작업이 생기지 않습니다.
인플루언서를 참고 인물로 쓰면 적어 둔 외모와 캐릭터 시트를 그림 만들 때 함께 보냅니다. 사진 한 장만 보내던 때보다 각도가 바뀌어도 덜 흔들려요.
AI로 인플루언서 사진을 만들 때 그 인물의 사진이나 캐릭터 시트를 참고로 올릴 수 있어요.
마우스를 올리면 테두리를 따라 빛이 돌아요. 컷 카드의 AI 손잡이와 같은 표시예요.
가로 영상만 보여 주던 자리에 세로(9:16) UGC 후기 한 편이 들어갔어요. 컷 스틸도 완성본도 그 비율 그대로 보여요.
묻는 줄과 선택지 사이를 띄우고, 신청 버튼을 오른쪽 아래로 옮겼어요. 개인정보 안내는 버튼 바로 옆에서 읽을 수 있어요.
공개 페이지 상단의 테마 변경 버튼에서 네모 테두리를 걷었습니다. 문서 왼쪽 목차의 구역 제목은 포인트 색으로 보입니다.
왼쪽 아래 워크스페이스 이름·플랜·남은 크레딧이 불러와지는 동안 「워크스페이스」 라는 임시 글자가 보이고, 값이 차례로 들어오면서 그 줄이 두 번 밀렸습니다.
완성본 썸네일을 만들 때 영상의 앞·가운데·뒤 장면을 참고해, 영상에 나온 사람과 제품이 그대로 나오게 했습니다.
영상 설정의 자막 모양에서 글꼴 8종 중 하나를 고르고, 글자 크기를 보통의 60~200% 사이에서 원하는 만큼 맞출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영상 설정에서 켜면 완성본 모서리에 「AI 생성」 이 작게 들어갑니다.
첫 장면 이미지를 넣고 Seedance 2.5 로 AI 영상을 만들면 공급자가 요청을 거절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연결한 AI 에이전트가 자막의 크기·굵기·외곽선과 화면 가장자리에서의 높이를 찾아 바꿀 수 있습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컷은 카드 테두리를 따라 빛이 돌아요. 배율을 줄여 캔버스를 훑을 때도 어떤 컷이 돌고 있는지 바로 보여요.
MCP 로 붙은 에이전트가 컷 설정을 덮어쓰거나 「읽을 수 없다」 며 멈추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제 연결하는 순간 지켜야 할 네 가지를 함께 받습니다.
마우스를 올리면 테두리를 따라 빛 한 자락이 모서리를 돌아 나가요. 에이전트 연결 화면의 「컷 쌓으러 가기」 버튼에 있던 그 빛이고, 이제 AI 로 만드는 버튼들도 같은 빛을 써요.
MCP 로 붙은 에이전트가 컷의 설정 내용을 받지 못해, 참고 이미지를 넣는 작업에서 멈추거나 기존 대사를 덮어쓸 위험이 있었습니다.
완성본 탭에서 완성본을 워크스페이스의 Instagram 계정에 릴스로 올릴 수 있습니다.
기본 연결 이름과 워크스페이스를 더 붙일 때의 이름을 한 번에 알려 드리고, 문제 해결 안내도 실제로 등록한 주소를 기준으로 말해요.
기본 주소가 어느 워크스페이스로 가는지 알려 드리고, 모든 에이전트에 워크스페이스별 연결 이름을 안내해요.
컷 그림에 참고를 붙이면 금액이 오르는데, 지금까지는 견적을 띄워야 알 수 있었습니다.
에이전트 탭마다 공유할 수 있는 주소가 생기고, 로그인·가입 화면의 로고가 홈으로 갑니다.
설정의 「채널 연결」 탭에서 워크스페이스의 Instagram 계정을 연결하고 해제할 수 있습니다.
연결 안내 페이지를 에이전트에게 그대로 읽히면 첫 탭의 안내만 보이던 것을, 한 벌로 편 /llms.txt 로 함께 줄 수 있습니다.
주소 방식 연결이 워크스페이스 하나에 묶여요. 워크스페이스가 둘이면 연결도 둘을 등록하면 됩니다.
Grok 을 연결 안내에 더하고, 자기 서버에서 도는 에이전트가 넣을 값을 바로잡았어요.
추천받은 구간이 말이 끝나기 전에 잘리던 경우를 고쳤어요.
모션그래픽을 만들지 못했을 때 이유에 맞는 안내가 나오고, 만드는 도중의 취소가 곧바로 멈춥니다.
추천받은 구간이 첫 단어를 조금 잘라 먹은 채 시작하던 문제를 고쳤어요.
만드는 도중에 취소한 모션그래픽 컷이 실패가 아니라 취소로 끝납니다.
프로젝트를 여는 동안 제목 자리에 주소 문자열이 잠깐 보였다가 바뀌던 것을 없애고, 불러오는 동안에는 자리만 표시합니다.
소리는 그대로 두고 자막 글자만 고쳐, 완성본만 0원으로 다시 만들어 반영할 수 있어요.
나레이션이 「4건」 을 「사건」 으로, 「2회사」 를 「이 회사」 로 읽어 뜻이 달라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프로젝트를 처음 열 때 제목 옆에 공간이 남는데도 두 줄로 접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요금 화면의 안내 문구를 지금 기능과 맞췄어요.
열 때마다 '불러오기 실패' 만 나오던 화면과 그 메뉴를 없앴습니다. 워크스페이스 삭제 안내 문구도 지금 지워지는 것에 맞췄어요.
모션그래픽 컷을 취소해도 몇 분 동안 계속 돌아 다시 만들기가 막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멀쩡한 화면을 여러 번 다시 만들던 화면 검증을 없애고, 내용을 화면 한가운데에 두도록 고쳤습니다.
프로젝트 화면에서 워크스페이스를 바꾸면 바꾼 워크스페이스의 프로젝트 목록으로 이동합니다.
제목과 카드가 한 번 나오고 멈추던 모션그래픽을, 대사의 구절마다 장면이 바뀌는 영상으로 바꿨습니다.
AI 보이스와 AI 영상의 목소리가 「6월」「10월」을 「육 월」「십 월」로 읽던 것을 고쳤어요.
자막의 단어 강조가 말보다 먼저 켜지던 것과, 숫자가 든 자막에는 강조가 걸리지 않던 것을 고쳤어요.
자막 언어를 다른 말로 고르면 긴 문장이 한 화면에 서너 줄로 들어가던 문제를 고쳤어요.
숫자가 들어간 긴 문장이 두 줄로 나뉘지 않고 한 화면에 세 줄로 들어가던 문제를 고쳤어요.
채널을 연결하지 않은 워크스페이스의 완성본이 서버에 설정된 다른 채널로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 연결한 채널이 없으면 올리지 않고, 발행 화면이 미리 알려 줍니다.
랜딩·가격·문서 같은 공개 화면 맨 위의 버튼이 동그란 알약 대신 앱의 다른 버튼과 같은 모서리를 써요.
공개 페이지와 문서가 서로 다른 구분자를 쓰고 있었습니다. 이제 전부 '가격 | DemoCut' 처럼 바로 이어집니다.
AI 영상에 「AI 보이스」나 「인플루언서 PIP」를 쓰면 장면의 현장음이 사라졌습니다. 이제 현장음을 낮춰 깔고 그 위에 해설이 얹힙니다.
에이전트나 CLI가 DemoCut에서 받은 그림·영상 주소를 그대로 다시 올리면 연결 오류로 실패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영상 음성」으로 만든 AI 영상 컷이 대사를 받지 못해 엉뚱한 말을 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적어 둔 대사가 영상 모델에 전달됩니다.
화면의 그림과 영상, 내려받기를 서울에 있는 전송망으로 보내 느린 연결에서 한참 걸리던 문제를 줄였습니다.
어떤 에이전트에 붙일 수 있는지 로고가 흐르는 줄로 보이고, 탭 앞 표식도 각 서비스 로고로 바뀌었어요.
나레이션에 쓸 수 있는 Fish Audio 한국어 남성 목소리가 네 가지 늘었습니다.
AI 가 만들어 주는 버튼에 마우스를 올리면 테두리와 면을 따라 브랜드 색 빛이 천천히 흘러요. 어떤 버튼이 AI 를 쓰는지 한눈에 들어와요.
긴 줄표로 이어 붙인 문장을 두 문장으로 나눴어요.
공유받은 프로젝트 링크가 내가 속한 다른 워크스페이스의 것이면, 「프로젝트를 열지 못했어요」 대신 그 워크스페이스로 전환해 바로 엽니다.
모션그래픽의 색은 이제 요청 글에 적힌 색이 아니라 브랜드킷(비워 두면 기본색)을 따라요.
화면 시연 컷을 배경 없이, 스크린샷이 화면을 꽉 채우게 만들 수 있어요.
「유튜브 올리기」 탭 이름을 「완성본」 으로 바꾸고 캔버스 바로 옆으로 옮겼어요. 유튜브에 올리지 않아도 컷을 합친 한 편을 볼 수 있다는 걸 알기 쉬워요.
프로젝트 목록·인플루언서 목록·캔버스를 열 때 보이던 회색 막대가, 곧 나타날 카드와 캔버스의 모양 그대로 자리를 잡아요. 다 불러와도 화면이 흔들리지 않아요.
창을 줄이면 메뉴 항목이 한꺼번에 사라지고 「가격」만 남았어요. 이제 들어갈 수 있을 때까지 다 보이고, 더 좁아지면 「메뉴」 버튼 하나에 전부 들어가요.
창 너비에 따라 메뉴 글자가 두 줄로 접히고, 기기 승인 화면에서 낱말이 줄 끝에서 잘리던 문제를 고쳤어요.
컷마다 배경음악을 깔 수 있습니다. 컷 카드의 「영상 설정」 에서 곡을 올리고, 컷 구간·곡 구간·음량을 정합니다.
캔버스 위 메뉴의 테두리를 걷고 넓게 보기 버튼을 배율 옆으로 옮겼어요. AI 제안 칸은 접혀 있을 때 한 줄이에요.
컷 카드 첫 줄에는 방식과 견적만 보이고, 자르기·자막은 아래 영상 설정에서 확인해요.
배경음악으로 쓸 곡을 프로젝트에 등록해 두고 선택해 쓸 수 있습니다. m4a 파일도 올릴 수 있습니다.
왼쪽 아래 워크스페이스 이름을 누르면 메뉴가 열려 바로 다른 워크스페이스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캔버스 위에 떠 있는 메뉴 바와 버튼, AI 제안 칸의 버튼이 앱의 다른 버튼과 같은 모서리를 써요.
영상 설정이 자르기·속도, 길이·모델, 음성, 대사·자막 묶음으로 나뉘고, 펼치지 않아도 묶음마다 지금 값이 보여요.
방식·자르기·자막·견적을 첫 줄의 칩으로 한눈에 보고, 영상 정보는 필요할 때만 띄워 봅니다.
프로젝트 목록에서 끌어 고르는 상자가 파일과 폴더 목록 안에서만 그려집니다.
소리가 있는 컷 다음의 컷에서 배경음악이 들리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컷의 「영상 설정」에서 재생 속도를 고르면 완성본도 그 속도로 만들어집니다. 컷을 다시 만들지 않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올려 둔 음악 파일을 컷에 지정하면 완성본을 만들 때 섞입니다. 컷을 다시 만들지 않아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여러 버전·사진·썸네일 중 지금 쓰이는 것을 「대표」 라고 불렀는데, 무엇을 뜻하는지 분명하지 않았어요. 「선택된 버전」 처럼 고친 그대로 읽히게 바꿨어요.
설정의 YouTube 계정에서 「삭제」 를 누르면 오류가 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브랜드킷에 로고를 올리면 대표색·보조색 옆에 로고에서 뽑은 색이 나타납니다. 누르면 그 색으로 바뀝니다.
설정의 브랜드 탭에서 로고가 놓일 모서리와 크기를 고르면, 완성본을 만들 때 그 자리에 그 크기로 들어갑니다.
에이전트(MCP·CLI)로 모션그래픽 컷을 만들 때 큰 숫자, 좌우 비교, 단계 흐름 같은 화면 구성을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DemoCut 으로 만든 영상 열두 편과 그것을 만든 스토리보드를 로그인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일상 스냅 느낌의 실사 인물 영상 14편을 더했습니다. 세로 영상이 3편에서 8편으로 늘어 벽의 비율이 고르게 섞입니다.
앱이나 웹 화면의 스크린샷을 올리면, 커서가 움직여 누르고 입력하며 카메라가 누르는 곳으로 다가가는 시연 영상을 만듭니다.
지금까지는 웹에서 만든 폴더에 넣는 것만 됐습니다. 이제 폴더 만들기와 목록 보기도 도구로 열렸습니다.
「영상 설정」 탭의 「자막 언어」 에서 한국어와 영어 중 하나를 고르면, 영상에 들어가는 자막이 모두 그 언어로 나옵니다.
컷처럼 완성본도 번호만 주면 파일로 저장됩니다. 서명 주소를 따로 받아 셸로 내려받을 일이 없습니다.
유튜브 영상에 자동 더빙 음성이 있으면, 유튜브 클립 카드의 「음성」 에서 원본 대신 한국어 같은 다른 언어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모든 공개 화면의 아래쪽에서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을 볼 수 있습니다.
만든 영상의 앞뒤를 덜어내거나 조용한 구간을 빼는 설정을 컷 카드에서 바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설정의 크레딧 사용 내역에서 이번 달 얼마를 무엇에, 어느 프로젝트에 썼는지와 언제쯤 바닥나는지를 한눈에 봅니다.
프로젝트 화면의 「유튜브 올리기」 옆 「비용」 탭에서 이 프로젝트에 쓴 크레딧 내역과 합계를 봅니다.
프로젝트 목록에서 탐색기처럼 끌어서 여러 개를 고르고, 끌어다 폴더에 놓아 옮길 수 있어요.
설정의 브랜드킷 탭에 「화면 시연」 칸이 생겼습니다. 스크린샷 뒤 배경, 커서 모양, 창 타이틀바를 고르면 다음에 만드는 화면 시연 컷부터 적용됩니다.
「마무리 컷을 기획해 줘」 처럼 컷을 새로 만드는 부탁에도 지금까지의 컷을 먼저 읽고 그 흐름에 맞춰 초안을 씁니다.
카카오톡·슬랙·X 에 DemoCut 링크를 붙이면 이제 이미지와 제목이 담긴 카드로 보입니다.
Ultra 플랜 워크스페이스에 초대할 수 있는 멤버가 20명에서 30명으로 늘었습니다. 대기 중 초대도 정원에 포함됩니다.
첫 화면과 문서 페이지가 같은 헤더·푸터를 쓰게 됩니다.
에이전트에 DemoCut 을 연결하는 화면의 이름을 뜻에 맞게 고치고, 여러 곳에서 달랐던 이름을 하나로 맞췄습니다.
첫 영상 만들기부터 컷 네 방식, AI 에게 요청, 유튜브 올리기, 브랜드킷·크레딧까지 지금 DemoCut 화면 기준으로 다시 썼습니다.
영상 설정에서 자막 언어를 바꾸면 미리보기의 예시 자막도 그 언어로 바뀝니다.
로고를 컷마다 넣지 않고 완성본을 만들 때 한 번에 넣습니다. 브랜드 이름을 글자로 넣는 기능은 없앴습니다.
브랜드 탭에서 모션그래픽에 들어갈 모습을 저장 전에 보고, 표가 있는 탭은 화면 폭을 넓게 씁니다.
설정의 브랜드 탭에서 모션그래픽에 쓰는 값과 화면 시연에 쓰는 값이 제목과 선으로 나뉘고, 미리보기가 각자 자기 설정 옆에 놓입니다.
설정의 브랜드 탭에서 로고가 브랜드 이름 바로 아래로 올라오고, 색 추천 칩이 고른 색과 한 줄에 놓입니다.
설정의 브랜드 탭 폰트 목록에 「기본(Pretendard)」 와 「Pretendard」 가 따로 있던 것을 「Pretendard (기본)」 한 줄로 합쳤습니다.
설정 「브랜드」 탭에서 페이퍼로지·SUIT·프리젠테이션·원티드 산스·검은고딕·주아체·마루 부리 같은 인기 한글 폰트를 고를 수 있습니다.
「화면 톤」 대신 배경색을 고릅니다. 어두움, 밝음, 원하는 색 중에서 고르면 글자색은 배경에 맞춰 정해집니다.
필수 인자가 빠져 요청이 거절되면, 어느 자리의 무엇이 빠졌는지와 「그 값을 실어 다시 보내라」 를 CLI 가 짚어 줍니다.
새로 쓴 문서를 공개 페이지 위쪽 메뉴에서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여백이 넓은 상자일수록 모서리를 둥글게 맞췄습니다.
새 프로젝트 모달의 안내 문장을 읽기 쉽게 다듬었습니다.
설치 페이지 머리말이 예전 제품 설명을 그대로 두고 있던 것을 고쳤습니다.
「왜 DemoCut인가」 자리를 요금 비교로 바꿨습니다. 구독형 도구와 달리 DemoCut 은 무료로 시작해 만든 만큼만 내고, 요금제와 무관하게 같은 요율이라는 점을 막대로 비교합니다.
「이런 영상이 나옵니다」 의 흐르는 줄을 두 줄에서 세 줄로 늘렸습니다.
랜딩의 제품 미리보기를 지금의 캔버스와 컷 카드 모습으로 바꿨습니다.
「샘플」 을 「쇼케이스」 로 바꾸고, 랜딩에서 고른 편이 바로 열리게 했습니다.
쇼케이스를 비율이 섞인 한 벽으로 깔고, 위에서 카테고리로 거릅니다. 제목과 컷 수는 가리켰을 때 그림 위에 뜹니다.
여는 즉시 벽의 윤곽이 서고, 그림이 도착한 칸부터 차례로 드러납니다.
화면을 더 넓게 쓰고, 카테고리마다 한 번에 펼쳐 보여 줍니다.
세로 영상이 한쪽에 몰리지 않고 벽 곳곳에 놓입니다.
세로 영상 카드를 가로 카드 세 장 높이에 맞춰 세웁니다.
유튜브 제목을 정해 두었으면 썸네일도 그 제목으로 만듭니다. 정하지 않았으면 지금까지처럼 프로젝트 이름을 씁니다.
넓은 화면에서 영상 설정 탭 오른쪽에 다음 완성본이 어떻게 보일지 보여 줍니다.
로그인했는데 워크스페이스가 없을 때, 상태에 맞는 안내를 보여 줍니다.
컷 카드와 새 프로젝트에서 음성을 고를 때 Fish Audio 음성이 ElevenLabs 음성보다 앞에 보입니다.
한 사람을 여러 워크스페이스가 함께 초대할 수 있고, 초대받은 사람은 로그인하면 그 워크스페이스들에 모두 들어갑니다.
인플루언서가 말할 때 손을 들어 올리며 코너 밖으로 잘린 손이 보이던 것을 줄였습니다.
인플루언서 PIP 가 화면 바닥에 딱 붙어 끼어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인플루언서 PIP 컷의 목소리는 고른 인플루언서의 목소리로 정해집니다. 같은 인플루언서가 컷마다 다른 목소리로 말하지 않습니다.
인플루언서 PIP 립싱크 요금을 대사 글자 수로 어림한 길이가 아니라 실제로 만들어진 음성 길이로 정산합니다.
인플루언서에 사진을 넣는 길을 AI 생성 하나로 모았습니다. 이미 넣어 둔 사진은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PIP 컷이 다른 컷의 립싱크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동안 「차례 기다리는 중」 대신 무엇을 기다리는지 보입니다.
완성본에 입히는 자막이 앱 화면과 같은 Pretendard 글꼴로 나옵니다.
긴 문장의 자막이 세 줄로 화면을 덮지 않도록, 말의 마디에서 나눠 두 줄씩 차례로 보여 줍니다.
줄이 단어 중간에서 끊기지 않고, 문장마다 따로 보이며, 글자 뒤에 반투명 박스가 깔립니다. 완성본을 다시 만들면 적용됩니다.
컷 내용을 이미 저장했다면 견적과 만들기에 같은 내용을 다시 넣지 않아도 됩니다. 저장된 내용으로 금액을 내고 그대로 만듭니다.
그림으로 흉내 낸 미리보기 대신 DemoCut 으로 만든 스무 편이 흐릅니다.
발행 단계의 빈 상자와 예시 문구 자리에, 그 영상으로 실제로 만든 썸네일 세 장과 유튜브 제목이 들어갔습니다.
손으로 적은 시간과 빈 상자 대신, 같은 이름의 실제 쇼케이스에서 스틸과 완성본을 가져옵니다.
폭이 좁으면 왼쪽 메뉴가 아이콘만 남도록 접힙니다.
뮤직비디오가 새 갈래로 들어가고, 수채 애니메이션 세 편이 돌아왔습니다.
소개 페이지에서 문제만 따로 설명하던 구간과 옆으로 넘어가던 가로 스크롤을 걷어냈습니다. 각 문제는 그것을 푸는 기능 카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설정 묶음, 패널, 쇼케이스 카드의 테두리를 없애 내용이 먼저 보이게 했습니다.
AI 영상, 모션그래픽, 유튜브 클립 컷에서 인플루언서 PIP 을 버튼 하나로 켜고, 인플루언서와 자리, 크기를 그림으로 고릅니다.
소리를 무엇으로 낼지 고르는 칸이라는 뜻이 드러나게 이름을 고쳤습니다.
인플루언서 PIP 의 인플루언서 목록이 카드 폭에 맞춰 한 줄에 네 명씩 나옵니다.
AI 공급자가 만들어진 결과를 자기 정책으로 버려 컷이 실패하면, 그 사실과 다음에 할 일을 한국어로 한 줄 알려 줍니다.
폴더에 있는 프로젝트를 열면 위쪽에 폴더 경로가 보이고, 누르거나 뒤로가기를 하면 그 폴더로 돌아갑니다.
프로젝트 카드가 유튜브 썸네일, 첫 컷 영상의 첫 장면, 가장 최근에 만든 그림 순서로 썸네일을 보여 줍니다.
폴더와 프로젝트가 한 목록에 서고, 그리드와 리스트 중에 보기를 고를 수 있어요.
영상 컷을 썸네일로 쓸 때 첫 장면 대신 1초 뒤 장면을 씁니다.
넓은 화면에서 한 줄에 카드를 다섯 장까지 놓아 썸네일이 크게 보이고, 테두리를 없애고 카드 사이 간격을 좁혔습니다.
여덟 가지로 갈려 있던 모서리 값을 네 가지로 모았습니다.
앱 화면을 브라우저로 녹화해 만들던 화면 캡처 컷과, 완성본에 배경음악을 까는 기능은 이제 쓸 수 없습니다.
프로젝트와 설정 화면에서 구역을 나누는 상자의 모양을 하나로 맞췄습니다.
컷 만들기가 실패하면 얼마가 청구됐고 얼마가 돌아왔는지 둘 다 보여 줍니다. 전에는 「14원 환불됨」 만 보여서 2,675원을 낸 사실이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대사 없이 장면만 만드는 컷은 이제 음악 없이, 현장음만 담아 달라고 요청합니다.
「AI 공급자 오류로 멈췄다」 한 줄만 남던 자리에, 왜 멈췄고 다시 요청하면 되는지를 함께 보여 줍니다.
democut CLI 의 --json 출력을 다른 명령으로 넘겨 받을 때 64KB 에서 끊기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고치면 되는 오류를 「다시 시도하면 된다」 거나 「알 수 없다」 로 알리던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스토리보드 컷 카드의 영상 플레이어가 Safari 에서 아무 반응도 하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컷 이미지를 참조로 쓰는 Seedance 영상이 제출 단계에서 매번 거부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거부된 만큼은 그때그때 환불되고 있었습니다.
어떤 요청을 보내도 「AI 공급자 오류로 멈췄다」 로 끝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요청을 받아 컷을 만들고 고칩니다.
견적표와 크레딧 사용 내역에 보이던 내부 모델 이름과 기계용 사유 코드를 사람이 읽는 말로 바꿨습니다.
페이지마다 상단·하단 메뉴 항목이 달랐던 것을 맞췄습니다.
AI 영상 공급자가 만들어진 결과를 저작권·민감 콘텐츠 필터로 버리는 경우, 지금까지는 영상 생성 비용이 환불되지 않았습니다. 공급자도 그 생성에는 청구하지 않는 것을 확인해 전액 환불로 바꿨습니다.
그림 생성이 오래 걸릴 때 곧바로 실패로 닫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모션그래픽이나 AI 영상에서 보이스를 골랐는데 대사가 없으면 만들기에서 실패하던 것을 고쳤습니다. 이제 목소리 없이 영상만 만듭니다.
브랜드에서 대표색이나 보조색을 하나만 고르면 그라데이션 글자가 기본 색으로 남던 것을 고쳤습니다.
컷을 골라 AI 에게 요청하면 보낸 글 앞에 내부 안내 문장이 함께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어두운 화면에서 모달 둘레에 밝은 회색 선이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만든 모션그래픽 컷의 카드에 같은 영상이 두 번 나오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대표 영상 하나만 큰 자리에 보입니다.
만들어진 장면 코드가 영상으로 그려지지 못하고 실패하면, 그 코드를 버리고 다음에 새로 만듭니다.
썸네일이 없는 카드(폴더 등)의 바탕이 테마를 따르고, 아래쪽 그라데이션이 더 짧고 부드러워졌습니다.
설정 「브랜드」 탭에서 대표색이나 보조색을 바꾼 뒤에도 「크게 보여요」 문구가 그라데이션 글자로 보입니다.
「프로젝트 설정에서 덮어쓸 수 있습니다」 라는 안내가 있었지만 그런 화면이 없었습니다. 이제 브랜드 값이 워크스페이스의 모든 프로젝트에 쓰인다고 안내합니다.
새 버전이 배포되는 순간 화면이 열리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AI 보이스나 인플루언서로 진행하는 컷은 이제 장면이 실제로 무음으로 만들어집니다.
세로 비율 샘플을 열면 완성본 영상이 빈 칸으로 나오던 것을 고쳤습니다.
어두운 화면에서 일부 테두리만 밝은 회색으로 떠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유튜브 클립 컷은 인플루언서 진행을 고를 화면이 없어 원본 소리로만 만들 수 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유튜브 클립 카드의 음성 선택 아래 안내가 이제 자막이 어떤 언어로 들어가는지 정확히 알려 줍니다.
인플루언서 PIP 가 화면을 너무 많이 덮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자리는 아래 코너 둘이고, 크기가 전체적으로 작아졌습니다.
영상이 대사보다 길 때 인플루언서 PIP 가 말을 마치는 순간 정지 화면이 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소리가 거의 없는 컷을 완성본에서 억지로 키우지 않습니다. 그동안은 그 컷의 바닥 잡음이 최대 30dB 넘게 커져 화면은 조용한데 소리만 거슬렸습니다.
한꺼번에 여러 편을 만들 때 참고 이미지 등록 차례를 기다렸다가 이어서 만듭니다.
초대를 받아 가입한 직후 「워크스페이스가 없습니다」 가 잠시 보이거나, 들어간 뒤에도 초대가 처리되지 않은 채 남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프로젝트 캔버스 위쪽 바에서 최대화 버튼과 「유튜브 올리기」 사이만 다른 버튼 사이보다 좁던 것을 같은 간격으로 맞췄습니다.
캔버스 위 버튼 하나만 모서리 모양이 달라 보이던 것을 맞췄습니다.
설정 > 크레딧의 사용 내역에서 한동안 금액만 보이던 줄에 얼마나 썼는지가 다시 함께 표시됩니다.
정렬을 바꾸면 폴더도 같은 기준으로 서고, 고른 정렬은 다시 들어와도 그대로예요.
프로젝트 화면 위쪽 제목이 오른쪽에 빈 공간을 둔 채 두 줄로 나뉘던 것을 고쳤습니다.
공개 페이지마다 헤더 로고가 미세하게 다른 높이에 놓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화면 시연 영상에서 마지막 클릭이 잘리던 문제와, 어두운 화면의 입력칸이 흰색으로 바뀌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누르는 것과 쓰는 칸의 모서리 곡률을 8px 하나로 모았습니다.
설정의 모든 탭이 같은 폭으로 맞춰지고, 브랜드와 워크스페이스 설정이 묶음 카드로 나뉘었습니다.
다음에 만드는 영상에 걸리는 설정을 한 탭에 모았습니다. 자막 모양·영상 맞춤에 더해 기본 목소리를 바꿀 수 있고, 비율·해상도와 숏츠로 올라가는지도 여기서 봅니다.
한 줄 입력 칸과 선택 상자의 모서리를 버튼·칩과 같은 둥근 모양으로 맞췄어요.
컷·인플루언서·설정·유튜브 올리기의 칸 이름이 새 프로젝트 만들기와 같은 크기·굵기로 맞춰졌어요.
AI 에게 요청한 뒤 어느 컷이 달라졌는지 직접 찾아야 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실제 사용 원가에 맞춰 AI 글 도우미 요금을 정했습니다.
아직 만든 영상이 없을 때 같은 안내가 두 번 나오던 것을 하나로 합치고, 화면 폭에 따라 틀려지던 방향 안내를 없앴어요.
화면이 깨졌을 때 개발용 영어 문장이 설명 자리에 뜨던 것을 고쳤어요. 기술 내용은 문의용으로 아래에 남습니다.
배경 라이브러리를 없애고, 인플루언서가 나오는 컷은 배경 없이 인플루언서만 화면 모서리에 보이게 바꿨어요.
로그인한 상태로 새 소식을 열면 앱 사이드바와 소개 페이지 헤더가 함께 나와 로고와 테마 버튼이 두 개씩 보였어요.
릴리스 노트에 적힌 명령어와 강조 표시가 기호째 보이던 것을 고쳤어요.
democut auth login 같은 명령어가 본문과 구분되는 모양으로 보여요.설정 화면이 다른 화면과 같은 자리·같은 폭으로 열리고, 가격표의 신청 버튼 세 개가 한 줄에 섭니다.
제품 소개·가격·문서 페이지에 뜨던 「서버에 다시 연결하는 중」 알림을 없앴습니다.
프로젝트 목록 카드의 썸네일을 모든 프로젝트에서 같은 방법으로 고릅니다. 그 프로젝트의 가장 오래된 컷 이미지를 씁니다.
유튜브 올리기 탭의 칸 안 칸이 구분되고, 컷 카드의 문구가 자연스러워집니다.
오래된 도구가 지금은 없는 기능을 부를 때 아무 설명 없이 「찾을 수 없음」 만 나오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만들고 싶은 인플루언서를 한 줄로 적으면 이름·외모·성격·목소리를 채워 주고, 배경은 라벨로 설명을 만들어 줘요.
화면마다 조금씩 다르던 로고를 소개 페이지 것으로 통일했습니다.
같은 줄에 선 카드들의 모서리가 서로 다르게 둥글던 것을 하나로 맞췄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편집 창이 열리고, 사진·시트·배경 다시 만들기와 삭제를 한 곳에서 할 수 있어요.
소개 페이지가 앱과 따로 놀던 색을 쓰고 있었습니다. 이제 같은 색 규칙을 따릅니다.
보라색 계열은 그대로 두고, 글자와 배경의 밝기 차이를 넓혀 옅은 글씨가 잘 보이게 했습니다.
콘티 그림으로 만든 영상이 프로젝트 화면 비율로 나옵니다.
인플루언서에 적은 성격과 말투가 그 인플루언서가 나오는 영상에 쓰여요. 쓰이지 않던 역할 칸은 없앴어요.
캐릭터 시트가 전신 3장과 상반신 2장, 모두 5장으로 바뀌었어요.
「이 값을 넣어 다시 보내라」 는 안내에 그 값이 빠져 있던 것을 고쳤습니다.
영상 생성 모델을 모델 단위로 고르고, 그 모델이 만들 수 있는 해상도 중에서 해상도를 고릅니다.
요청과 함께 그림을 보내면 AI 가 그 그림을 보고 컷을 구성합니다.
배경 라이브러리에서 라벨이나 설명만으로 인플루언서 PIP 배경을 AI로 만들 수 있어요.
인플루언서 대표 사진 한 장으로 앞, 옆, 뒤, 전신을 한 장에 담은 캐릭터 시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AI로 인플루언서 사진을 만들면 캐릭터 시트까지 한 번에 만들어지고, 새 사진이 바로 대표 사진이 돼요.
인플루언서 컷의 립싱크는 한 번에 한 컷씩만 만들 수 있습니다. 차례를 기다리던 컷이 실패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캐릭터 시트를 요청하면 「서버에서 문제가 생겼어요」 알림이 몇 초마다 계속 뜨던 문제를 고쳤어요.
인플루언서 코너 영상의 첫 장면을 사진을 붙이는 대신 이미지 모델이 그립니다. 같은 인플루언서와 배경은 한 번 그린 장면을 다시 씁니다.
최근 30일 실제 사용 원가에 맞춰 세 항목의 요금을 다시 정했습니다.
유튜브 자막이 없는 영상에서 숏폼 구간 추천이 늘 「말소리를 찾지 못했다」 로 끝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배경 이미지 업로드가 로그인 상태에서도 실패하던 문제를 고쳤고, 올리는 중과 끝난 것을 화면 오른쪽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캔버스 아래 AI 제안에 말로 요청하면, AI 가 제안만 하는 대신 컷 추가·초안 수정·순서 변경을 직접 하고 그 과정을 대화로 보여 줍니다.
DemoCut MCP 도구 목록의 크기를 약 5분의 1로 줄였습니다. 에이전트가 연결하자마자 대화 공간의 상당 부분을 도구 설명에 쓰던 문제가 줄어듭니다.
democut)도 같은 목록을 쓰므로 npx -y democut@latest 로 최신판을 받으면 함께 가벼워집니다.만드는 중에 페이지를 새로 고쳐도 무엇이 진행 중인지 그대로 보입니다.
추천이 끝났는데도 카드가 계속 비어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미 찾아 둔 결과도 다시 찾지 않고 그대로 보입니다.
어느 모델로 만들어지는지 목록에서 바로 보이고, 견적의 「임시 단가」 가 두 번 나오던 것을 고쳤습니다.
자막 모양에 「단어 강조」 가 생겼어요. 말하는 순간 그 단어가 또렷해지거나 커져요.
연결을 끊어도 뒤 컷들은 사슬로 남고, 시작 컷이 든 사슬만 완성본이 됩니다. 컷 하나를 꺼서 건너뛸 수도 있습니다. 복사·붙여넣기, 여러 컷 삭제, 조작법 안내, 10% 축소도 함께 들어왔습니다.
발행 탭·프로젝트 목록·인플루언서·크레딧 화면의 섹션 제목이 설정 화면과 같은 모양(아이콘 + 굵은 제목 + 한 줄 설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제목과 그 안의 카드·버튼이 같은 크기로 보이던 문제가 없어집니다.
유튜브 클립 카드의 「구간 찾기」가 「숏폼 구간 추천」으로 바뀌고, 추천이 도는 동안 무엇을 하는 중인지 보여줍니다.
무언가 실패했을 때 나오는 문장을 전부 손봐서, 무엇이 잘못됐고 무엇을 하면 되는지 바로 읽히게 했습니다.
어떤 모델로 만들어지는지 만들기 전에 보이고, 고를 수 있는 모델도 늘었습니다.
minimax 같은 내부 이름 대신 「MiniMax H3」·「Seedance 2.0」 처럼 모델 이름이 보입니다.컷·버전·컷 이미지를 지우면 다른 곳에서 쓰지 않는 파일이 정리돼 사용량이 바로 줄어듭니다. 24시간 안에는 실행 취소로 그대로 되살릴 수 있습니다.
발행 탭에서 썸네일 스타일 하나를 만드는 동안 그 카드만 「만드는 중」이 되고 다른 스타일은 그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올리는 동안에는 올리기 타일에 스피너가 보입니다.
「이 영상으로 숏츠 만들어 줘」 하고 유튜브 주소를 주면, 쓸 만한 구간을 찾아 클립 컷으로 만들어 줘요.
컷 탭의 줌 버튼 옆에 실행 취소·다시 실행 버튼이 생겼습니다. ⌘Z(Ctrl+Z)·⇧⌘Z(Ctrl+Shift+Z)로도 됩니다. 순서·초안·제목·자리·후보 그림·컷 추가·복제·삭제가 대상입니다.
인플루언서 사진 AI 생성의 기본 모델을 인물 보존과 세밀한 수정에 가장 강한 gpt-image-2.5-sunburst 로 바꿨습니다. 비용은 그대로이고 생성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자막 모양에 「정렬」 이 생겼어요. 위아래 위치와 따로 고를 수 있어요.
연결 절차의 주소가 한 번만 쓰이도록 막았습니다.
캔버스에서 AI 이미지 컷을 만들고, 만든 그림을 첫 장면으로 하는 AI 영상 컷으로 바로 이어 만들 수 있습니다.
영상이 아니라 그림 한 장이 결과물인 컷이 생겼습니다. MCP·CLI 에서 먼저 쓸 수 있고 웹 카드는 곧 이어집니다.
완성된 영상을 컷으로 등록할 때 자막 전사를 함께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영상의 소리를 듣고 자막 파일을 만들어 컷에 붙입니다.
유튜브 클립 컷에 주소를 넣고 「구간 찾기」 를 누르면 쓸 만한 구간을 찾아 줘요.
세로(9:16)와 정사각(1:1) 프로젝트에서도 모션그래픽 컷을 글로 설명해 만들 수 있습니다. 그전에는 가로(16:9)만 됐고 다른 비율은 코드를 직접 올려야 했습니다.
브랜드 설정에 올린 로고가 모션그래픽 컷 화면에 배치됩니다. 그전에는 올려도 영상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설정에 「브랜드」 탭이 생겼습니다 — 브랜드 이름·대표색·보조색·화면 톤·헤딩/본문 폰트·로고를 워크스페이스 한 곳에서 정합니다(0원).
새 프로젝트 만들기에서 화면 비율(가로 16:9 · 세로 9:16 · 정사각 1:1)과 화질(1080p · 720p)을 고릅니다 — 그전에는 웹에서 만든 프로젝트가 모두 가로였습니다.
비율이 다른 컷을 유튜브 영상 화면에 어떻게 맞출지 프로젝트마다 고를 수 있어요.
인플루언서 카드의 「AI 로 사진 만들기」 로 인물 사진을 만듭니다 — 금액을 먼저 보여 주고 동의한 뒤에만 만듭니다.
유튜브 영상에 들어가는 자막의 위치, 크기, 색, 외곽선, 배경 박스를 프로젝트마다 고를 수 있어요.
컷 초안에 참고 이미지(최대 3장)와 인플루언서를 적어 두면 이미지 생성이 그 그림을 참고합니다. 지금은 에이전트와 CLI 에서 쓸 수 있고 웹 화면은 곧 이어집니다.
AI 영상 컷과 AI 이미지 컷의 작성 상자에 「참고」 줄이 생겼습니다. 이미지를 올리거나 인플루언서를 고르면 콘티·이미지를 만들 때 그 그림을 참고합니다.
프로젝트 화면 위쪽에 「컷 · 유튜브 올리기」 탭이 생겼습니다. 올리기 탭에서는 오른쪽에서 유튜브 영상을 새로 만들고 버전을 고르고 바로 재생해 보고, 왼쪽에서 그 버전의 썸네일·제목·설명·태그를 정합니다. 올리기는 버전을 고르는 자리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AI 영상 카드에서 프롬프트를 적고 콘티를 확인한 뒤 바로 영상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컷에서 고른 그림이 초안에도 적혀서, 웹과 에이전트(MCP·CLI)가 같은 첫 장면을 봅니다.
실제 청구 내역과 대조해 보니 아직 검증되지 않은 단가여서, 임시 단가임을 다시 표시합니다. 요금 자체는 바뀌지 않습니다.
AI 에게 모션그래픽 컷을 맡기면 이제 화면 구성(큰 숫자·카드 4칸·좌우 비교 등)까지 골라 주고, 그 구성에 맞게 내용을 정리해 줍니다.
첫 장면 그림 없이 영상을 만들 때 보이는 안내가 도구 이름 없이 짧은 말로 나옵니다.
모션그래픽 컷의 견적이 코드 생성 값과 렌더 값 두 줄로 보입니다. 같은 설명으로 다시 만들면 코드는 새로 만들지 않으므로 그 값이 돌아갑니다.
AI 가 만든 모션그래픽의 첫 화면을 미리 확인해 글자가 겹치거나 잘리면 다시 만듭니다.
브랜드 설정에서 헤딩·본문 폰트를 비워 두면, 모션그래픽의 제목과 본문이 모두 Pretendard 로 나옵니다.
설정 「브랜드」 탭에 정한 대표색·보조색·화면 톤·폰트가 이제 모션그래픽 컷에 실제로 적용됩니다 — 만들기 값은 그대로입니다(0원 추가).
유튜브 영상을 다듬는 세 가지가 달라졌어요 — 썸네일을 스타일별로 골라 만들고, AI 설명에 컷별 목차가 붙고, 더 이상 쓰지 않는 영상과 썸네일을 지울 수 있어요.
컷마다 소리의 출처가 달라(직접 만든 나레이션·유튜브 영상·AI 생성음) 완성본에서 음량이 튀던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이제 완성본을 만들 때 컷마다 음량을 재서 같은 기준으로 맞춥니다.
유튜브 클립 컷을 만들면 원본 영상에서 들리는 말을 받아 적어 자막을 만들고, 완성본에 입힙니다.
유튜브 클립에 인플루언서 해설을 얹으면 완성본에 해설 자막(아래)과 원본 영상의 말 자막(그 위, 작게)이 함께 나옵니다.
전에는 인플루언서가 해설하는 클립에서 원본 영상 소리가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이제 해설이 잘 들리도록 원본을 조금 낮춰 함께 내보내고, 컷마다 그 정도를 고를 수 있습니다.
설명·라벨처럼 흐리게 표시되던 글씨의 명암비를 접근성 기준(WCAG AA)까지 올렸습니다.
모션그래픽 컷의 내용이 준비된 화면 구성 아홉 가지에 맞지 않으면, 억지로 끼워 맞추지 않고 그 내용에 맞는 구성을 새로 만듭니다.
모눈종이 격자와 방식 아이콘이 생기고, 휠은 스크롤·⌘+휠은 확대/축소로 바뀌었어요.
컷 카드를 직접 잡아 옮기고, 여러 개를 한 번에 고르고, 선을 끊거나 새로 이을 수 있어요.
목록 보기를 없애고 캔버스 하나로 모았어요. 컷을 만들 때 방식을 바로 고르고, 제목은 노드 머리줄에서 고칩니다.
캔버스의 컷 카드에서 자주 쓰는 동작과 가끔 쓰는 동작의 자리를 나눴습니다.
캔버스와 목록이 비어 있어도 화면 높이를 채웁니다. 캔버스 위에는 「컷 추가」·안내·배율 버튼이 떠 있고, 아래 가운데에는 AI 에게 말로 요청하는 한 줄 입력이 있습니다. 새 프로젝트는 첫 컷 하나로 시작합니다.
돈이 나가지 않는 명령까지 democut CLI 가 --yes 를 요구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제안 화면이 보여 준 금액을 그대로 눌렀는데 「견적이 바뀌었다」 며 막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기본과 다른 목소리를 쓰는 컷이 있으면 미리보기와 실제 계산이 다른 기준으로 금액을 냈기 때문입니다.
설정의 YouTube 계정 목록에서 동작을 연달아 하면, 지운 계정이 목록에 되살아나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대사에 자막 표기를 따로 적어도 자막에는 읽는 문장이 그대로 나갔습니다. 이제 적어 둔 표기가 화면에 나가고, 읽는 소리는 그대로라 나레이션을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컷을 만드는 중에 초안을 고쳐 다시 만들기를 누르면 두 작업이 모두 청구됐습니다. 이제 진행 중인 작업을 알려 드리고 막습니다.
이미 있는 컷을 다시 만들거나 같은 내용으로 한 번 더 눌렀을 때, 스토리보드는 하나도 바뀌지 않았는데 대기 중인 제안이 「낡음」 으로 닫혔습니다. 이제 컷이 실제로 새로 생겼을 때만 그렇게 합니다.
컷을 만들 때 「왜 만드는지」 메모를 적어도 만들어진 버전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 버전에 그대로 남습니다.
AI 영상에서 모델이 대사를 읽도록 두면 자막이 만들어지지 않았는데, 이제 그 발화에 맞춰 자막이 붙습니다. 그 몫은 원래도 견적에 들어 있던 값입니다.
연결을 끊는 순간 실행 중이던 도구 호출의 응답이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로컬 에이전트(democut CLI)로 기본 목소리를 지정해 프로젝트를 만들면 항상 거부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컷을 다시 만들 때 대사와 목소리가 그대로라면 음성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그 몫은 만들기가 끝난 뒤 크레딧으로 돌아갑니다.
요금제 안내대로 인플루언서가 나오는 컷은 Ultra 에서만 만들어집니다 — 그동안 서버가 막지 않고 있었어요.
컷 편집기의 자막 체크박스가 아무 효과가 없었고, 눌렀다 놓기만 해도 그 컷을 다시 만들어야 하는 상태가 됐습니다. 이제 끈 컷은 완성본에서 자막이 빠지고, 기본값은 켜짐입니다.
프로젝트 목록을 열어 두기만 해도 카드 썸네일 이미지를 몇 초마다 다시 내려받고 있었습니다. 이제 한 번 받은 썸네일은 다시 받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기본값에 브랜드 폰트를 넣을 때, 쓸 수 없는 폰트면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그전에는 저장은 되고 영상은 기본 폰트로 나왔습니다.
인플루언서 관리 화면의 카드 메뉴에 「편집」 이 생겼습니다 — 이름·역할·목소리·성격·외모를 고쳐 저장합니다(0원).
실제 청구서와 대조해 AI 영상(2K·768P)의 초당 요금이 맞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견적에 붙던 「임시 단가」 표시가 사라집니다.
인플루언서를 만들고 사진을 올리는 기능이 Ultra 요금제에서만 열립니다. 이미 만든 인플루언서를 보는 것과 컷에서 고르는 것은 요금제와 무관합니다.
실제 청구서와 대조해 인플루언서 PIP 립싱크의 초당 요금이 맞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견적에 붙던 「임시 단가」 표시가 사라집니다.
브라우저에서 인플루언서를 만들고 사진을 올릴 수 있습니다. 그전에는 인플루언서 화면이 열리지 않아 인플루언서 PIP 컷을 준비할 수 없었습니다.
컷 추가·복제·삭제·순서 변경·계획 수정이 이제 편집 권한(멤버 이상)을 요구합니다. 그전에는 이 여섯 가지에만 권한 검사가 빠져 있었습니다.
에이전트가 MCP 로 쓰던 도구 전부를 터미널·스크립트에서 같은 이름·같은 인자로 부릅니다. 명령 목록은 서버의 도구 표에서 생성되므로 계약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컷 초안 편집기에서 인플루언서와 배경, 자리와 크기를 직접 고를 수 있어요 — 그전에는 에이전트로만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컷을 더 짧게, 마지막에 정리 컷 하나」 처럼 말로 요청하면 AI 가 컷 추가·수정·삭제·순서 변경을 제안합니다. 제안은 바로 적용되지 않고 검토한 뒤 적용하거나 무시합니다.
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가 첫 호출 전에 DemoCut 규약(견적 → 동의 → 제출, 재제출 금지)을 알 수 있게, 가이드와 시작 프롬프트를 MCP 로 배포하고 CLI 로 레포에 써 줍니다.
REST 에는 있었지만 MCP·CLI 도구가 없어 에이전트가 쓸 수 없던 기능 여섯 가지를 도구로 엽니다(원격·stdio MCP, CLI 0.6.49). 전부 0원입니다.
완성본 영상을 워크스페이스에 연결한 유튜브 계정으로 올립니다(0원). 제목·설명·태그와 대표 썸네일을 함께 싣고, 중간에 끊겨도 같은 업로드 세션으로 이어 올립니다.
완성본 목록에서 AI 썸네일 3장을 만들거나(금액을 보고 한 번 더 눌러 동의) 이미지를 직접 올려 대표 썸네일로 쓸 수 있습니다.
완성본 목록에서 제목·설명·태그를 직접 쓰거나 AI 로 만들고(소액), 공개 범위를 골라 워크스페이스에 연결된 유튜브 계정으로 올립니다. 올린 뒤에는 주소가 목록에 붙습니다.
컷 카드의 연필 버튼으로 제목을 고칠 수 있습니다. 제목만 바뀌고 만든 영상·금액은 그대로입니다. AI 에게 부탁할 때도 같은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컷 미리보기 아래에 버전 목록이 보입니다. 다시 만든 버전 중 대표를 고르면 완성본과 내려받기가 그 버전을 쓰고, 필요 없는 버전은 지울 수 있습니다(대표는 지울 수 없어요).
스토리보드 아래 「AI 에게 제안 받기」 에 말로 요청하면 AI 가 컷 추가·수정·삭제·순서 변경을 제안하고,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본 뒤 적용하거나 무시할 수 있습니다.
순서에 놓인 컷의 대표 영상을 한 편으로 이어 붙입니다. 화질(1080p·720p)을 고르고 견적(0원)을 확인한 뒤 만들기를 누르면, 아래 완성본 목록에서 진행을 보고 영상과 자막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AI 에게 제안 받기」 에서 이미지를 첨부하면 AI 가 그 그림을 보고 어느 컷의 첫 프레임으로 쓸지, 그림에 맞는 이미지 지시·대사를 제안합니다.
순서에 놓인 컷을 자동으로 이어붙여 완성본 영상을 만듭니다. 무음 제거·재생 구간·자막을 설정하고 내려받으세요.
완성본 영상의 한 장면을 읽어 서로 다른 스타일의 썸네일 3장을 만들고, 그중 하나나 직접 올린 이미지를 대표로 고릅니다.
완성본 컷의 대사를 읽어 유튜브용 제목·설명·태그를 AI 가 만들어 주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직접 넣어 덮어쓸 수 있습니다.
아직 자리를 정하지 않은 컷이 전부 원점에 쌓여 카드 하나처럼 보이던 문제입니다. 이제 자리를 정하지 않은 컷은 순서대로 한 줄에 펼쳐 보이고, 끌어다 놓은 자리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영상이 있는 컷은 미리보기가 바로 보이고, 아직 영상이 없는 컷은 컷 이미지 패널이 바로 열립니다. 만들기가 끝나 영상이 생기면 그 컷의 미리보기가 자동으로 열립니다.
AI 영상·모션그래픽·유튜브 클립 컷에서 host=avatar 를 고르면 인플루언서가 나레이션을 말하는 코너 영상이 실제로 만들어져 얹힙니다.
프로젝트 화면이 캔버스로 열립니다 — 컷이 노드로 펼쳐지고, 노드를 끌어 자리를 정하고(자리는 저장돼요), 빈 곳을 끌어 이동하고, 확대·축소할 수 있습니다. 연결선이 컷 순서예요. 목록으로 보려면 상단의 「목록」 을 누르세요.
인플루언서 PIP 컷의 견적에 더 이상 별도 idle motion 영상 항목이 잡히지 않습니다.
AI 로 만든 컷 이미지와 인플루언서 사진에 어떤 모델·품질로 만들었는지가 함께 보입니다.
컷 영상을 하나라도 만든 프로젝트를 지우면 오류(503)가 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프로젝트의 제목·폴더·기본 목소리 등 설정을 바꾸는 API(PUT /api/projects/{slug})와 에이전트 도구 update_project 가 추가됩니다. 설정 변경도 프로젝트 목록·상세와 같은 저장소를 봅니다.
모션그래픽 컷 만들기가 서버 설정 문제로 실패하던 것을 고치고, 만들기가 실패하면 컷 카드와 에이전트 응답에 이유와 환불액이 바로 보이도록 했습니다.
프로젝트 화면의 컷 이미지 패널(과 컷 카드 썸네일)이 올린·만든 이미지를 실제로 보여 줍니다. 그전에는 「미리보기 없음」 으로만 나왔습니다.
프로젝트 목록 카드가 유튜브 썸네일(선택본)을 보여 주고, 없으면 그 프로젝트에서 가장 오래된 컷 이미지를 보여 줍니다. 둘 다 없으면 제목 머리글자입니다.
컷 카드의 「컷 이미지」 를 열면 이미지 패널이 보입니다. 이미지를 올리거나(0원) 대표를 고르고 지울 수 있고, 「AI 이미지 만들기」 는 견적을 본 뒤 「N원으로 만들기」 를 눌러야 청구됩니다. 대표 이미지가 다음 영상의 첫 프레임이 됩니다.
프로젝트의 컷 목록을 한 번에 읽는 list_cuts 도구가 원격 MCP 와 stdio CLI 양쪽에 추가됩니다. 결과에는 구조화 데이터가 함께 실립니다.
claude.ai·Claude 데스크톱에서 커넥터를 추가할 때 '서버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로 멈추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컷 카드의 「만들기」(영상이 있으면 「다시 만들기」)를 누르면 견적 행·합계·잔액을 먼저 보여 주고, 「N원으로 만들기」 를 눌러야 청구됩니다. 진행 중에는 「만들기 취소」 로 멈출 수 있습니다.
PIP 배경 이미지가 워크스페이스 자산이 되어 컷의 배경 자리에 자산 id 를 그대로 씁니다.
프로젝트 목록·상세·삭제 API 가 리뉴얼 계약 모양(ProjectView)으로 정리됐고 데이터베이스를 진실로 읽습니다. MCP 에 프로젝트 상세·삭제 도구가 추가되고 목록 도구가 구조화 데이터를 함께 돌려줍니다.
컷 이미지와 인플루언서 사진의 AI 생성이 열렸습니다. 그동안 「아직 준비되지 않은 모델」로 막혀 있던 것은 요금 상한을 실측하지 않아서였고, 이제 세 모델·세 품질 전부의 상한을 재어 넣었습니다.
컷 카드의 「초안 편집」 에서 장면 지시(AI 영상)·모션그래픽 지시·유튜브 주소와 구간, 진행 방식·보이스·대사·자막·길이를 고칠 수 있습니다. 0원이고, 이미 만든 영상은 그대로입니다(다시 만들 때 반영).
스토리보드 화면에서 컷을 위아래로 옮기고, 순서에서 빼거나 다시 넣고, 새 컷을 추가하거나 복제·삭제할 수 있습니다. 전부 0원이고 만든 영상은 그대로입니다.
MCP auth_status 도구가 로그인 상태·역할·티어와 소속 워크스페이스 목록을 구조화 데이터로 함께 돌려줍니다. 원격과 로컬(stdio) 연결이 같은 자료를 줍니다.
MCP 의 크레딧 잔액(credit_balance)·사용 내역(credit_ledger) 결과에 구조화 데이터(structuredContent)가 실립니다. 잔액·원장 API 응답도 리뉴얼 계약 이름(balance_krw, next_cursor)으로 정리됐습니다.
프로젝트를 열면 컷을 순서대로 보고, 만든 영상을 바로 재생하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편집은 아직 에이전트(MCP)로만 할 수 있고 화면은 읽기 전용입니다.
인플루언서의 사진을 문장으로 설명해 만들어 드립니다. 만든 사진은 사진 패널에 붙고, 첫 사진이면 대표가 됩니다. 컷 이미지와 같은 방식이고 같은 모델 목록을 씁니다.
순서에 놓인 컷마다 지금 대표로 고른 영상(있으면 오디오·자막·스틸까지)을 순서 번호를 붙여 zip 하나로 묶어 줍니다. 0원이고, 같은 상태면 같은 파일을 다시 줍니다.
컷 상세에 이어 컷·잡·자산·프로젝트·인플루언서 도구 30종의 결과에 구조화 데이터(structuredContent)가 실립니다. 에이전트가 문장을 파싱하지 않고 값을 그대로 읽습니다.
MCP 도구 결과에 구조화된 데이터를 함께 실어, 에이전트가 문장을 파싱하지 않고 컷의 크기·길이·버전을 그대로 읽습니다. 첫 대상은 컷 상세 조회입니다.
컷에서 조용한 구간을 찾아 어디가 남고 몇 초가 줄어드는지 미리 알려 드립니다. 실제로 지우기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토리보드의 연결 순서를 통째로 바꿀 수 있습니다. 순서에서 뺀 컷은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어 언제든 다시 끼울 수 있습니다.
문장으로 설명하면 그 컷의 이미지를 만들어 드립니다. 만든 이미지는 컷 이미지 패널에 붙고, 첫 이미지라면 대표가 되어 다음 영상의 첫 프레임이 됩니다.
생성한 컷의 상세에서 해상도와 길이가 0x0 0ms 로 표시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영상 파일 자체는 정상이었습니다.
에이전트 도구로 크레딧 사용 내역을 볼 때 오류가 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잔액 조회는 정상이었습니다.
만들어 둔 컷의 계획을 통째로 바꾸거나, 앞뒤를 잘라내고 무음을 없앨 수 있습니다. 둘 다 무료이고 영상을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완료되거나 실패한 작업에 마지막 진행률이 그대로 남아 상태와 어긋난 숫자가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진행률은 진행 중일 때만 표시합니다.
컷이 여러 개일 때 지금 순서가 어떻게 되는지, 각 컷이 어떤 상태인지, 다음에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한 번의 조회로 알려 줍니다.
원하는 자리에 컷을 새로 넣고, 마음에 드는 컷을 복제하고, 필요 없는 컷을 지울 수 있습니다. 세 가지 모두 무료이고 영상을 만들지 않습니다.
상단 메뉴의 '설치' 에서 쓰시는 에이전트를 고르면, 그 조합에 필요한 단계만 보여줍니다.
컷마다 이미지를 여러 장 두고 대표를 고를 수 있습니다. 대표 이미지는 다음에 그 컷으로 영상을 만들 때 첫 프레임이 됩니다 — 이미지를 먼저 확인하고 영상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이어집니다.
공개 페이지 상단 메뉴에서 문서 항목을 숨겼습니다.
AI 영상 컷에 첫 프레임 이미지를 주지 않으면 텍스트만으로 만듭니다. 지금까지는 그 사실을 알리지 않고 진행했는데, 이제 견적 단계에서 알려주고 이미지를 주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생성이 끝난 영상을 받아오지 못하고 15분을 기다린 끝에 실패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생성이 15분을 넘기면 작업을 실패로 닫아, 요금은 청구된 채 영상만 사라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제 같은 작업을 이어서 최대 45분까지 기다립니다 — 다시 제출하지 않으므로 추가 요금이 붙지 않습니다.
AI 에이전트로 영상을 만들다 오류가 나면, 다음에 무엇을 하라는 안내가 아직 제공되지 않는 기능을 가리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제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행동만 안내합니다.
프로젝트를 만들 때 화면 비율과 해상도를 고를 수 있게 됐습니다 — 숏폼용 9:16 도 첫 요청에서 바로 지정됩니다.
참조 이미지를 올리지 않고 설명만으로 AI 영상 컷을 만들면 항상 실패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영상 생성에 쓸 모델을 컷마다 고를 수 있게 됐고, 요금이 공급자별로 정확하게 계산됩니다.
Remotion 코드를 올리면 나레이션과 자막이 붙은 모션그래픽 컷이 렌더됩니다.
코드를 직접 쓰지 않아도 설명만 적으면 모션그래픽이 만들어집니다.
유튜브 주소와 시작·끝 시간을 주면 그 구간을 컷으로 만듭니다. 이미 올려 둔 영상 파일에서 구간을 잘라 쓸 수도 있고, 그때는 내려받기 비용이 붙지 않습니다.
직접 만든 목소리 파일을 올리면 그 소리를 그대로 쓰고, 자막 타이밍은 서버가 음성에 맞춰 계산합니다. 컷 전체를 한 파일로 올리거나 대사 줄마다 따로 올릴 수 있습니다.
컷에 이미지를 지정해도 영상 생성에 쓰이지 않고 텍스트만으로 만들어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첫 프레임(과 끝 프레임)으로 그 이미지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Claude 같은 에이전트에 DemoCut 을 붙이면 프로젝트 선택부터 견적·제작·내려받기까지 대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컷 목록과 상세를 보고, 만들어진 버전을 골라 영상·자막·썸네일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와 CLI 가 백그라운드 작업의 진행을 기다리고 취소할 수 있는 API 가 생겼습니다.
다른 도구로 만든 완성 영상을 컷 버전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지 않았으므로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컷 하나하나를 얼마인지 먼저 보고, 동의한 금액 그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컷은 버전으로 쌓여 언제든 이전 것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옵션 확인·자산 업로드·견적·컷 만들기·진행 대기·내려받기·직접 만든 영상 등록·취소까지, 웹에서 하던 흐름을 에이전트가 그대로 진행합니다.
썸네일·자산 가져오기 같은 백그라운드 작업이 새 엔진에서 돌며, 배포 중 끊긴 작업이 취소되지 않고 이어서 실행됩니다.
썸네일 생성 같은 유료 작업의 크레딧이 결과가 나온 뒤가 아니라 요청을 받을 때 차감되고, 작업이 실패하거나 취소되면 쓰지 않은 만큼 자동으로 돌아옵니다.
오류나 안내 문장이 알려주는 도구 이름이 실제로 부를 수 있는 이름으로 나갑니다. 크레딧 사용 내역의 다음 페이지도 안내대로 넘어갑니다.
일부 프로젝트 설정·시나리오 변경 요청이 로그인 검사 없이 처리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설치해 둔 DemoCut 도구가 낡아 생긴 오류인데 이유를 알 수 없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생성이 공급자 쪽에서 영구히 거부되면 요금을 자동으로 환불합니다. 그전에는 '일시적인 오류'처럼 보여서 계속 기다리게 되고 요금도 그대로 남았습니다.
이미지를 주지 않으면 텍스트만으로 만드는 모델이 자동으로 선택됩니다. 그전에는 이미지가 필요한 모델로 요청이 나가 요금만 나가고 영상은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프로젝트가 하나도 없어도 AI 에이전트에게 바로 영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필요하면 프로젝트부터 만듭니다.
안내대로 연결한 에이전트가 옛 버전에 묶여 최신 기능을 못 쓰거나 오류를 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AI 에이전트에게 "어느 프로젝트에 넣을까"를 매번 알려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 목록을 직접 보고 고릅니다.
"이 금액이 무엇이었나"를 화면에서 바로 알 수 있도록, 사용 내역 각 줄에 얼마나 썼는지를 함께 보여줍니다.
영상 생성 비용이 프로젝트별 사용 내역에 제대로 잡힙니다. 그동안 어느 프로젝트에도 귀속되지 않던 문제를 함께 고쳤습니다.
--project <슬러그>, 에이전트 도구는 project_slug 로 지정합니다.영상 생성에 걸려 있던 고정 금액 상한을 없애고, 워크스페이스 크레딧이 한도를 정하도록 바꿨습니다.
설정 > 크레딧 탭에서 워크스페이스의 크레딧이 어디에 쓰였는지 볼 수 있습니다.
영상 생성 공급자를 바꿔, 캐릭터 이미지를 참조로 넣어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영상 생성 비용이 워크스페이스 크레딧으로 청구되고, 잔액이 부족하면 만들기 전에 알려드립니다.
영상 생성 기능이 설정되지 않은 환경에서 비용만 안내하고 가짜 결과를 "완료"로 돌려주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Fish Audio 음성으로 만든 한국어 나레이션의 크레딧이 실제 비용의 약 6.7배로 차감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설치 단계를 없애 로그인과 연결 두 번이면 에이전트가 붙습니다.
npx -y democut auth login 으로 바로 로그인합니다.사전 신청 승인과 팀원 초대에서, 받는 분이 이미 계정을 가지고 있으면 초대 메일이 나가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인플루언서가 지정되지 않은 컷 하나 때문에 프로젝트 전체가 열리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사전 신청을 검토해 승인하면 워크스페이스와 크레딧이 만들어지고 초대 메일이 나갑니다.
워크스페이스에 팀원을 초대해도 메일이 나가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DemoCut 을 써 보고 싶은 분이 로그인 없이 사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검토 후 초대해 드립니다.
'에이전트 기기 승인' 화면에서 안내문과 항목 이름이 배경색과 같아 읽을 수 없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워크스페이스마다 매월 플랜에 맞는 크레딧이 지급되고, 영상 제작에 쓰인 AI 작업만큼 차감됩니다. 남은 크레딧은 사이드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 렌더와 음성 합성만 반영되던 크레딧 사용량이 시나리오 챗·화면 탐색·자막 생성·썸네일·YouTube 메타데이터·숏츠 작업까지 확장됩니다.
렌더가 막혔을 때 버튼 옆 안내 카드와 우상단 팝업이 함께 뜨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렌더 실행을 막는 모든 사유(로그인 만료, 사전 점검, 크레딧 부족 등)가 실행 버튼 바로 아래 카드로 표시되고, 그 자리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바 워크스페이스 영역과 설정 화면을 정리해, 워크스페이스 전환·플랜 확인·크레딧 잔액을 다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사이드바에서 워크스페이스의 크레딧 잔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운영자는 백오피스에서 잔액·사용 내역 조회와 지급/회수, 요금 설정을 관리합니다.
매월 요금제에 맞는 구독 크레딧이 자동으로 지급되고, 운영자는 백오피스에서 모든 크레딧·운영 사건의 감사 기록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렌더를 시작하기 전에 로그인 만료와 화면-설명 불일치를 미리 확인해, 도중 실패와 원치 않는 자동 수정을 없앴습니다.
시나리오 대화가 길어져도 어시스턴트가 초반에 정한 제약과 결정을 계속 기억합니다.
프로그램을 깔 수 없는 환경에서도 주소 하나로 DemoCut을 에이전트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은 브라우저에서 평소처럼 합니다.
democut mcp)은 그대로 씁니다 — 원격 주소는 로컬 프로그램을 띄울 수 없는 곳을 위한 선택지입니다.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앱 데모를 요청하면, 로그인 화면을 잘못 분석하는 대신 바로 로그인 창을 안내합니다.
설정 > 워크스페이스에서 이름을 바꾸고, 워크스페이스를 나갈 수 있습니다. 멤버 목록에 사람 이름과 이메일이 표시됩니다.
설정 > 워크스페이스에서 관리자가 워크스페이스를 완전히 삭제합니다. 프로젝트·숏츠·파일이 모두 지워지고 비용 기록만 정산을 위해 남습니다.
특정 화면(예: 보고서)의 컷을 추가할 때 필요한 그 화면만 탐색합니다 — 이전에는 앱 전체를 처음부터 다시 깊게 탐색해 1분 넘게 기다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컷을 가리킬 때 "컷 5"뿐 아니라 "5번 컷", "5번 컷(감사로그)", "다섯 번째 컷" 같은 자연스러운 표현도 인식합니다.
작업 중간에 "일부 요청은 반영하지 못했어요"가 반복해서 뜨던 것을 없애고, 마지막 응답에서 실제로 반영하지 못한 것만 정리해 알려 드립니다.
설정 > 워크스페이스에서 멤버와 초대를 직접 관리합니다. 화면에 보이는 권한이 실제 서버 권한과 일치합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앱처럼 화면을 아직 못 본 상태에서, 목차·마무리 컷이 실제로 만들어지지 않은 기능을 예고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워크스페이스 선택기를 DemoCut 자체 구현으로 바꿔, 전환한 워크스페이스가 목록뿐 아니라 실시간 진행 상황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생성한 영상의 작업 번호를 알더라도 다른 워크스페이스에서는 조회할 수 없습니다. 지출 한도 확인이 불가능할 때는 생성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방금 요청한 대로 다시 만들어줘" 처럼 앞선 요청을 이어받는 말에서, 앞서 말한 영상 길이 같은 조건이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운영자가 백오피스 워크스페이스 목록에서 각 워크스페이스의 플랜을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Claude Code 같은 에이전트에 DemoCut을 도구로 연결하면, 대화하듯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claude mcp add democut -- democut mcp 한 줄이면 연결됩니다 — 별도 키 발급이 필요 없습니다.멤버 목록·초대·역할 변경·제거를 DemoCut이 직접 다루는 기반이 들어갔습니다. 화면 교체는 다음 업데이트입니다.
새 영상을 요청하면 무엇을 어떤 순서로 만들지 먼저 짜고, 그 계획을 실제 컷으로 끝까지 만들어냅니다.
영상 생성·숏츠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받는 연결에 로그인과 워크스페이스 확인이 들어갔습니다. 플랜(티어)은 이제 워크스페이스 정보에서 직접 읽습니다.
터미널에서 democut video generate "프롬프트" 한 줄로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기 전에 비용을 먼저 보여주고 승인을 받습니다.
democut video estimate 로 만들기 전에 비용만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democut video generate 는 예상 비용을 보여주고 확인을 받은 뒤에야 진행합니다 — 서버·CI·에이전트처럼 물어볼 사람이 없는 환경에서는 --yes 없이는 아예 실행되지 않습니다.--output 으로 바로 저장할 수 있고, 저장에 실패해도 주소는 화면에 남겨 둡니다.npm install -g democut 로 설치하고 democut auth login 한 번이면 워크스페이스에 연결됩니다.새 영상을 요청하면 곧바로 컷을 쏟아내는 대신, 무엇을 어떤 순서로 만들지 구성을 먼저 짠 뒤 그 계획대로 컷을 만듭니다.
프롬프트만으로 4~30초 영상을 만드는 API가 열렸습니다. 만들기 전에 비용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질문·조사 요청으로 판단된 대화 턴에서는 컷을 만들 수 없게 하고, 답변에 필요 없는 안내문을 빼서 응답을 가볍게 했습니다.
링크를 주고 "내용만 알려줘" 처럼 물어본 턴에서, 요청하지 않은 컷이 만들어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새 소식 페이지가 생겼고, 시나리오 챗이 실패를 정직하게 알리고 진행 상태를 끊김 없이 보여주도록 고쳤습니다.
DemoCut에 새로 추가되거나 개선된 내용을 릴리스 단위로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가 생겼습니다.
AI 가 응답을 다듬거나 만든 컷을 검증하는 동안에도 진행 상태가 표시됩니다.
드물게 AI 가 컷을 실제로 만들지 않고도 '만들었어요'라고 답하던 문제를 막았습니다.
코너 아바타가 만들어지지 않던 문제와 Shorts 클립 업로드 오류를 고쳤고, 화면 전환이 필요한 시나리오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모달이나 탭을 열어야 보이는 화면을, 여는 동작 없이 설명하던 문제를 줄였습니다.
영상 위에 겹쳐지는 코너 아바타가 만들어지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Shorts 클립을 YouTube 로 업로드하면 항상 서버 오류가 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